믿었던 상사의 뒷담

ㅇㅇ2025.12.18
조회23,947
회사 상사 부장이 엄청 잘챙겨주는 척하더니 딴데가서 뒷담까는 걸 알았는데 배신감 오지네요진짜 현타라는게....
왜 잘해주는 척한거고제 잘난맛에 산다...일도 못하면서 말많다...능력은 없다........
평소에 정말 말만많고 능력은 없는데 이런사람 조심해야해서 앞에서 말 최대한 줄이고 생활하고 진짜 시키는 거 잘하고 회식도 자주해서 나름 그냥 잘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싸한 느낌은 여지없네요
심지어 저보고 정치성향까지 확정지으며 심지어 저의 정치성향과 정반대의 제가 현재 아주 싫어하는 정치성향을 지녔다고 떠들고 다녔다는데 나 참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진짜 오늘 현타 오집니다. 겉보기엔 너무 무던하고 호탕하게 보이는 상사라 덩치도 있고해서 외적인 이미지가 나쁘진 않거든요....사회생활 힘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