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내년이면 중반으로 향하는 여자입니다.
미혼이고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고 싶은데, 그게 곧 삶의 큰 목표이자 꿈이기도 했는데
요즘들어서는 자신이 없어지는것같아요.
결혼할 상대가 있어야하는데 현재 상대는 준비가 안된 등 여러가지로 ....인 사람이고..
맥시멈 45살에는 출산을 하고 싶은데 현실적인 부분때문에 결혼해서 그냥 자녀 없이 살까? 라는 생각도 하게되네요. 이미 늦었지만 더 늦기전에 냉동 난자를 해놔야하나싶고요.
그런데 확실히 나이가 먹으니 모든 신체 기능들이 떨어지고 예를들면 뭐든 회복, 재생속도 떨어지는게 느껴지는데
젊은 나이에 해도 어려운 출산을 이 나이에 하면 정말 신체에 무리가 올거같다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게되고 그정도 각오도 없이 무슨 평생 바램이였냐 나약한것 같기도 하네요. 참고로 저는 평소 작은걸로도 예민해서 조심하는 스타일이예요.
어찌되었든 여자들은 임신이 가능한 나이가 한계가 있으니 무한정 미루고 미룰수 없으니 속상하네요
늦은나이에 출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딩크족은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였는데, 피부로 느껴지는 나이라는 장벽앞에는 저의 평생 바램을 굴복해야 하나 ..하니 .. 슬프네요 ㅠ
40대초중반(미혼) 임신 출산 계획에 대한 고민
미혼이고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고 싶은데, 그게 곧 삶의 큰 목표이자 꿈이기도 했는데
요즘들어서는 자신이 없어지는것같아요.
결혼할 상대가 있어야하는데 현재 상대는 준비가 안된 등 여러가지로 ....인 사람이고..
맥시멈 45살에는 출산을 하고 싶은데 현실적인 부분때문에 결혼해서 그냥 자녀 없이 살까? 라는 생각도 하게되네요. 이미 늦었지만 더 늦기전에 냉동 난자를 해놔야하나싶고요.
그런데 확실히 나이가 먹으니 모든 신체 기능들이 떨어지고 예를들면 뭐든 회복, 재생속도 떨어지는게 느껴지는데
젊은 나이에 해도 어려운 출산을 이 나이에 하면 정말 신체에 무리가 올거같다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게되고 그정도 각오도 없이 무슨 평생 바램이였냐 나약한것 같기도 하네요. 참고로 저는 평소 작은걸로도 예민해서 조심하는 스타일이예요.
어찌되었든 여자들은 임신이 가능한 나이가 한계가 있으니 무한정 미루고 미룰수 없으니 속상하네요
늦은나이에 출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딩크족은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였는데, 피부로 느껴지는 나이라는 장벽앞에는 저의 평생 바램을 굴복해야 하나 ..하니 .. 슬프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