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쪽팔려서 말할곳이 없어 여기다 말해요 초등학생 동생이 2달동안 총 100만원 가까이 현질을 했습니다 최근에는 엄마랑 게임을 끊는다는 조건으로 15만원 장난감도 샀구요(전에도 게임 끊는다고 장난감 산적 여러번 있음) 엄마가 게임을 못하게 시간제한 앱을 해놓는데 게임을 몰래 하면서 현질까지 했네요 너무 어의없어서 말이 안나와요… 이럴뗀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저랑 6살차이인데 저한테 호칭을 안부르고 재,너,이름으로 부름니다 엄마한테 혼날때도 자기가 잘못했으면서 끝가지 거짓말하고 말대답을 꼬박꼬박 합니다 어릴때 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남아선호 땜에 할머니가 오냐오냐 해줘서 싸가지가 없는거 같습니다 애가 본성 자체는 확실히 착한데 마인드가 완전 글러먹은거 같습니다 엄마랑 누나를 전혀 안무서워하고 저를 그냥 지 친구 정도로 여기는거 같아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게임에 100만원 현질한 동생 어떡하나요
ㅇㅇ2025.12.18
조회77
댓글 2
n오래 전
그리고 미성년자니까 막는 방법이 있을거에요 초딩동생이 쓰는 통신사에 전화해서 물어봐요
n오래 전
소액결제 시 비밀번호를 눌러야만 결제가 되는 안심결제차단 서비스가 있어요 전 케이티 쓰는데 그거 해놨어요 비밀번호는 보호자에게 상담사가 링크를 보내주면 보호자가 설정해요 저희남편이 계~속 달달이 백얼마씩 휴대폰 소액결제를 해서 (게임아이템) 한 2년을 돈갚느라 스트레스받고 고생하다가 계속 안한다 안한다 말만 하고 계~속 백얼마씩 미납 돼서 폰 끊기고 또 돈내서 살리고 진짜 제가 폭발해서 비밀번호 건 뒤로 이제 살거 같애요 어린동생이 결제할때 막히니까 비번 빨리 말하라고띵깡 부릴수도 있어요 음.. 저도 제남편이 그러면어떡하나 염려가 되었는데 몇년을 끌어온 싸움이라 그렇게까진 안하더이다 음..단호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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