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없어요 내머리닮은거니까. 그치만 그렇기에 노력이라도 해줬으면하는데.. 살면서 공부못했기에 겪은 설움과 차별이 얼마나 상처인지 알기에 고등학생 아들에게 높은성적을 바라진않으니 조금만 노력해주면 안되냐고 한소리했다가 또 싸웠어요. 그냥 내버려둬야할까요? 본인이 깨달을때까지? 과거의 제가 그랬듯이 숱한 역경을 겪고나서야 공부가 사실 엄청 중요했구나, 라고 느낄때까지 기다려줘야할까요? 참고로 아들은 공부 포함 소질있는 영역이 없어요. 잘하는건 노는거뿐이에요.1087
공부못하는 아이
그치만 그렇기에 노력이라도 해줬으면하는데..
살면서 공부못했기에 겪은 설움과 차별이 얼마나 상처인지 알기에
고등학생 아들에게 높은성적을 바라진않으니 조금만 노력해주면 안되냐고 한소리했다가 또 싸웠어요.
그냥 내버려둬야할까요? 본인이 깨달을때까지?
과거의 제가 그랬듯이 숱한 역경을 겪고나서야 공부가 사실 엄청 중요했구나, 라고 느낄때까지 기다려줘야할까요?
참고로 아들은 공부 포함 소질있는 영역이 없어요.
잘하는건 노는거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