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중식당에서 20년넘게 일했다면서 양장피가 뭔지도 모름 중식당에서 처음 일하는 20대보다 메뉴 이름 모름 배달 보내는데 탕수육 소스 누락돼서 본인이 차타고 배달갔는데 길 못찾았는지 1~2시간 있다가 들어옴 바빠죽겠는데 홀직원들 한여름에 실내온도 18도인데도 땀흘리면서 돌아다님 서빙할때 쓰는 카트 더러워서 닦으라고하니까 맨위만 닦고 가만히 서있음 수건 접는 방법 알려줬는데 무슨 말인지 어떻게 접는지 이해못한다고 아예 안함 꽃병에있는 꽃 시들면 떼서 버려야 한다고 하니까 "큰일났다 나 그런거 잘 볼줄 모르는데"라고함 오픈할때 포스기 켜는법 수첩에 메모해놓은거 봤는데 전원을 켠다->예 버튼을 누른다->아니오를 누른다 이런식으로 메모 돼 있음 아침마다 수첩보면서 포스기 킴 손님이 메뉴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대답못하고 서있음34
중식당에서 서빙하는 이런 50대초반 남자 폐급이다vs그럴수있다
양장피가 뭔지도 모름
중식당에서 처음 일하는 20대보다 메뉴 이름 모름
배달 보내는데 탕수육 소스 누락돼서
본인이 차타고 배달갔는데 길 못찾았는지
1~2시간 있다가 들어옴
바빠죽겠는데 홀직원들 한여름에
실내온도 18도인데도 땀흘리면서 돌아다님
서빙할때 쓰는 카트 더러워서 닦으라고하니까
맨위만 닦고 가만히 서있음
수건 접는 방법 알려줬는데
무슨 말인지 어떻게 접는지 이해못한다고 아예 안함
꽃병에있는 꽃 시들면 떼서 버려야 한다고 하니까
"큰일났다 나 그런거 잘 볼줄 모르는데"라고함
오픈할때 포스기 켜는법 수첩에 메모해놓은거 봤는데
전원을 켠다->예 버튼을 누른다->아니오를 누른다
이런식으로 메모 돼 있음
아침마다 수첩보면서 포스기 킴
손님이 메뉴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대답못하고 서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