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힘드네오…..진짜….정말 인생 최악의날들을 경험하고 있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ㄴㄴ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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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 진짜 왜이렇게 힘들까요
학기초반까지만해도 애들이랑 사이도 좋고 인맥도 넓어지고 친구도 많아졌었는데 4월부터 같은 무리엿던애 한명이랑 저포함 무리애들이랑 오해때문에 싸워서 정말 최악의 상황까지 갈뻔 했고요 그이후에 4명이었던 무리가 3명이 되니까 저는 되게 잘 소외되고 그 사이에 남자친구도 사겼는데 걔는 초반에는 정말 잘 사귀다가 어느순간부터 귀찮다고 안좋아하고 연락도 안하고 그래서 상처주고 무리애들이랑 소외되서 많이 안노니까 찐따라고 그랬고요 그러다거 헤어지고 그러고 나서 그래도 친한사이로 잘 지냈는데 저한테 억지로 이상한 부탁을 했는데 미련남은 저는 그거들어주고 재결합했다가 부탁했던 일을 부모님한테 들켜서 부모님한테 정말 크게 혼나고 헤어지고 그 이후에 좀 있다가 저를 좀비(제 이름을 쓰면서 까면 들키니까 걔네가 제 이름대신 부른거에요)라면서 전남친은 마스크랑 비닐장갑 끼면서 더럽다고 오염된다고 하고 같은 무리애들도 저를 엄청 소외시키고 학폭 갈까 두려웠던 건지 아니면 전남친이 무리애 있는 애랑 환승해서인지 그만 같이다니자고 지들이 소외받았다고 겁나 진지하게 말하고..ㅎ그러면서 무시는 하지말자는 소리를 하구ㅋㅋㅋ…이와중에 같은 동아리 애들끼리(저 빼고) 저 빼고 지들끼리 놀다가 지들끼리 싸우고…고민털어논걸 욕으로 바꾸고 친하던애한테 말해서 사이 나빠지고 그래서 이제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는 사이…아무리 공부를 쉬는시간에 일어나지도 않고 해도 성적은 가면갈수록 떨어지고요 마지막까지 친했던 애들도 이제 저 별로 안좋아해서 제가 학교에서 말걸면 되게 떨떠름 하게 보공….선생님들도 저 좋게 안보는지 학교 행사때 준비하는 걸 했었는데 저 말고 다른애한테(저랑 다른애 2명 중 한명 무조건 선택이었어요)스태프시키고 저는 하는일 아무것도 없었고요하 진짜 너무 서럽고 나쁜짓한 애들은 편하게 살고 열심히 산 저는 왜이런걸까요?그냥 이제는 제가 너무 싫고 정말 저는 불행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한명이 말하는거 들었는데무리에서는 정말 그냥 같이 학원 안다니고 뭐 걔네 친구들하고 제가 안친하다니까 뺀거래용..ㅋㅎ환승때문일수도 잇고!!)좀있으면 동아리에서 캠프가는데 거기서 소외 안당하고 잘 버틸지도 의문이네요ㅎ…


+막상 전남친은 놀고 공부안하는데 저보다 평균 높아요ㅋㅋ저보다 공부안한애들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평균 높더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