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처음 보는데 저 열정 부럽네

ㅇㅇ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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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식당,요리에 몰입하고 잘하려하고 연구,분석하고
다른 셰프들 식당도 가보고 먹어보고싶어하는
살아있는 눈.

나는 앞으로 1. 그저 경제활동할지
저렇게 2. 열중할 일을 할지 고민이야.


1은 살아보지못한 영역이랄까.. 한국은 직업적 꿈을 좇는 식이잖아. 열망하고 쟁취하는 삶이 아닌 편안한 삶.. 그저 집근처 조건맞는 곳에 취직하는 느낌.
2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거같아. 예민할거같음

나는 미래에 어떻게 살게될까?

1추 2반. 추반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