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와. 초5.6학년 엄마들 이러나요?

글쎄다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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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트렌드를 모르는건지

안녕하세요. 연년생 초4.5. 여아둔 엄마입니다. 좀전 저녁식탁위 오가는말들중. 작은애 폰으로 연락이 왔는데. 야!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아. 친구 이름을 불러줘야지 했더니. 요즘은 이름 안부르고 야~뭐 먹을래. 야~뭐할래? 이런다고. 이름을 잘 안부른다네요. 요즘 정말 이러나요? 학교서도 이름대신 야 모할래? 이런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