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적이나 통계학적이나 체벌도 폭력의 한 종류다

ㅇㅇ2025.12.19
조회68

애들 체벌 옹호하고

글에도 오죽했으면 하고

옹호하고 그런 사람들 많은데

이것도 상관관계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자녀를 체벌하는 비율이 높은 나라일수록

일단 아내를 구타하거나 가정폭력 비율이

더 높다고 하더라고요.



자녀 체벌하는 비율이 높고 그걸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나라일수록

사회 전체적으로 폭력이 더 많이 일어나고

데이트폭력, 가정폭력하는 비율이 높으며

가정 내에서 심각한 폭력을 당하는 아이들의

비율이 더 높고

체벌이 일반적으로 되면

그런 학대받는 아이들을 찾아내고 구조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누구는 체벌이다 누구는 폭력이다

기준선도 애매모호한 것도 사실이고요



심리학적으로도

자녀 체벌이 용인되고 많이 이루어지는 나라가

아내를 폭행하는 비율도 같이 올라가니

체벌 아닌 폭력이다

원칙 정하고 회초리 때리고 어쩌고저쩌고 이런 거 소용없고

일단 화가 나서 체벌하는데

감정적이지 않게도 잘 안되고요



진짜 체벌 옹호론자들 많은데

그러면 아내를 때리는 비율이 올라가고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가 더 빈번해지는 이유는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