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한겨울 공항서 핫하게 런웨이…뼈말라 41kg 라인 여전

쓰니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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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12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열일합니다. 버니 주인장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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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올 블랙으로 의상 색상을 통일했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으로 꾸몄다. 흑발의 최준희는 밤이어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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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블랙 재킷, 블랙 셔츠, 블랙 가망, 블랙 미니 숏커트, 블랙 스타킹을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의 양 손가락에는 블링 블링한 반지들이 자리했다.

또한 롱부츠를 착용한 최준희는 마른 허벅지에 시선을 집중시키게 만들었다. 그는 공항 앞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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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행사 참석을 위해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