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미디어[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마른 게 좋다고 밝혔다.최준희는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끊질 않고 계속 먹으니까 점점 말라깽이가 되어가서 할머니가 끊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제작자가 이제 그만 끊어야 하는 사태 발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블랙 컷아웃 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의 오른팔, 왼쪽 갈비뼈 근처, 왼쪽 팔뚝 등에 자리한 타투도 돋보인다.최준희는 "나는 마른 게 좋은 걸"이라고 했다.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또한 안면 윤곽 및 눈, 코 등을 성형을 하기도 했다.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음 영상은 살짝쿵 얼굴에 살짝 튜닝을 하는"이라며 또 성형할 계획을 밝혔다. 그는 "네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 악플 달지 말아주세요. 여자는 평생 관리를 해야하는 그렇지 않냐. 그래서 살짝 튜닝을 보기로 했다"고 전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41kg인데 더 뼈말라 원한다고? “난 마른 게 좋은 걸”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마른 게 좋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끊질 않고 계속 먹으니까 점점 말라깽이가 되어가서 할머니가 끊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제작자가 이제 그만 끊어야 하는 사태 발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블랙 컷아웃 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의 오른팔, 왼쪽 갈비뼈 근처, 왼쪽 팔뚝 등에 자리한 타투도 돋보인다.
최준희는 "나는 마른 게 좋은 걸"이라고 했다.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또한 안면 윤곽 및 눈, 코 등을 성형을 하기도 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음 영상은 살짝쿵 얼굴에 살짝 튜닝을 하는"이라며 또 성형할 계획을 밝혔다. 그는 "네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 악플 달지 말아주세요. 여자는 평생 관리를 해야하는 그렇지 않냐. 그래서 살짝 튜닝을 보기로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