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앞도 못 보고 눈물만 질질, 눈 관리 잘하시길” 건강 주의

쓰니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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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막염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2월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레르기 결막염 진짜 무서워"라고 적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앞도 못 보고 눈물만 질질, 눈 관리 잘하시길” 건강 주의최준희 소셜미디어

그는 "어제 하루 종일 앞도 못보고 눈물만 질질 흘림. 다들 눈관리 잘하셔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