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막염 근황을 전했다.최준희는 12월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레르기 결막염 진짜 무서워"라고 적었다.최준희 소셜미디어그는 "어제 하루 종일 앞도 못보고 눈물만 질질 흘림. 다들 눈관리 잘하셔유"라고 덧붙였다.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앞도 못 보고 눈물만 질질, 눈 관리 잘하시길” 건강 주의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막염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2월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레르기 결막염 진짜 무서워"라고 적었다.
그는 "어제 하루 종일 앞도 못보고 눈물만 질질 흘림. 다들 눈관리 잘하셔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