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보내는 편지

쫄보겁쟁이2025.12.20
조회291
야 잘지내냐ㅋㅋㅋ내가 밉다고??왜???
왜 미워행 ㅜㅜㅜ니가 몸매가 안좋잖아
몸짱을 좋아하지 누가 말라깽이 좋아하냐
나는 설레이지 않아ㅜㅜㅜ
잘생긴 남자를 본적이 없다
미안해ㅜㅜ내가 솔직히 나 오늘 엄마가 머리 짤라줬는데
너무 예뻐서 놀랐다ㅋㅋㅋㅋㅋ
난 단발을 해도 최양락이 아니라 배우보다 더예뻐
진짜 나 너무 예뻐서 사실 화장하고 다닌다
쌩얼 보면 진짜 어떻게 이런 얼굴이지?????
나는 절세미녀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운동천재 두뇌천재
야 좀 나 설레게 하는 남자 어디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