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실 옆 79세 할아버지. 자식들 보면 끙끙않는다. 자식들가고 간병인 아줌마들하고 있으면 쌩쌩하다. 노래교실 다닌다면서 점심먹고 트로트한곡 쌩라이브로부른다. 저녁에 자식들 오니 또 끙끙 앓는다. 자식들 가니. 또 간병인 아줌마하고 밤새 수다 떤다. 잠 한숨도 못잤다.
병원입원중
자식들 보면 끙끙않는다.
자식들가고 간병인 아줌마들하고 있으면 쌩쌩하다.
노래교실 다닌다면서 점심먹고 트로트한곡 쌩라이브로부른다.
저녁에 자식들 오니 또 끙끙 앓는다.
자식들 가니. 또 간병인 아줌마하고 밤새 수다 떤다.
잠 한숨도 못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