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김우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10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늘(2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외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두 사람은 지난 2015년 한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만나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두 사람은 굳건한 사랑을 과시해 왔다. 언급을 조심스러워하면서도 공식석상에서 꾸준히 서로를 향한 응원을 전해왔다.특히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투병할 당시, 신민아가 곁을 지키며 힘이 되어줬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김우빈은 건강을 회복한 후 2019년 복귀해 활동을 이어왔으며, 두 사람은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하는 등 일과 사랑 모두를 잡는 굳건한 행보로 반가움을 더했다.앞서 김우빈은 지난달 팬카페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언제나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한편 이날 결혼식 사회는 김우빈의 절친한 동료인 배우 이광수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도경수가 축가를 맡기로 했으나 엑소 스케줄로 불발됐다. 이밖에 평소 두 사람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연예계 동료들이 대거 하객으로 참석해 축복을 더할 전망이다.
"행복해야돼요~" 신민아김우빈, 오늘(20일) 결혼…10년 열애 결실
▲ 신민아 김우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10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늘(2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외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한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만나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두 사람은 굳건한 사랑을 과시해 왔다. 언급을 조심스러워하면서도 공식석상에서 꾸준히 서로를 향한 응원을 전해왔다.
특히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투병할 당시, 신민아가 곁을 지키며 힘이 되어줬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우빈은 건강을 회복한 후 2019년 복귀해 활동을 이어왔으며, 두 사람은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하는 등 일과 사랑 모두를 잡는 굳건한 행보로 반가움을 더했다.
앞서 김우빈은 지난달 팬카페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언제나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결혼식 사회는 김우빈의 절친한 동료인 배우 이광수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도경수가 축가를 맡기로 했으나 엑소 스케줄로 불발됐다. 이밖에 평소 두 사람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연예계 동료들이 대거 하객으로 참석해 축복을 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