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란 사람은

ㅇㅇ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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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것도 넘치는 것도
계산이란 것을 해본적이 없었어
아무 조건 없이 사랑 했으니깐
모르면 용감해진다고….
그렇게 사랑했었어
내가 아픈줄도 모르고
넌 내가 아픔을 못 느끼는 나인줄 아나봐
아니면…
아픔도 잘 참는 내게 고마웠나봐.

아픔이 사랑을 놓아달라는것 같아서
점점 힘이 빠지는 요즈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