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서양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한국식의 "부모 마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짜 예를 들어 자식이 정말 맘에 안들고 좀 객관적으로도 한국식으로는 "조건이 좋지 않고 염려되는" 상대 데려오면, 더 예시로 만약 미혼인 자식이 애딸린 돌싱을 결혼상대라고 데려오면 약먹고 죽네사네 한다든지(인터넷에서 본 얘기) 울며불며 헤어지라고 하거나 가정사 가지고 독한 말로 헤어지게 하려고 하거나 이런 거 이해 못하더라고요. (특히 북유럽이나 서유럽권은) 물론 서양 문화권에서도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건 아닌데 한국식의 "부모 마음" 이런거 이해 못하더라고요. 한국에선 그런 결혼 반대 사연 인터넷에 올리면 댓글도 부모 입장에선 그럴만하다느니, 한번 애낳아봐라 그렇게 안된다, 결혼해보면 고생할거 같아서 부모가 너 사랑하니까 그러는거다 이런 식으로 달리는데 서양문화권은 자식을 사랑해도 자식의 자유고 자식의 인생이라 별개로 생각하는 거고 잘살지 못살지는 부모가 모른다고 생각하는게 더 큰거 같아요. 그냥 너 알아서 살아라 정도고 조건만으로 그렇게 울고불고할 정도로 강경하게 반대하고 난리치는 경우는 없는 거 같고요. 한국 부모의 경우 자녀에게 바라는 것도 많고 욕망을 많이 투영하고 자식을 분리된 존재로 바라보기보다는 심리적으로 의존하고 희생한다고 생각해서 기르는데 서양 문화권에서도 물론 여력되면 지원해주고 사립학교 보내고 그렇기는 한데 한국식의 서로 의존적이고 부모가 인생까지 컨트롤하고 결혼할때 계산서부터 먼저 들이미는 이 정도까지는 아닌거 같아서요. 개인적으로 한국식의 "부모 마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부모 마음"이 희생적이긴 한데 자녀의 인생을 마치 내가 원하는 대로 조정하고 자녀의 선택보다는 욕망을 투영하는게 있기는 한거 같고 이게 서양보다 개인이 자유롭게 사는 걸 많이 막는거 같아요. 통계적으로 삶의 선택 자유 지수가 낮은 이유가 전반적으로 한국이 법적으로는 아니어도 가정이나 학교, 직장에서 사람의 자유를 알게모르게 암묵적으로 제한하고 눈치주는게 있어서인거 같고 특히 부모가 자식의 인생에 컨트롤이 심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사교육이나 엄마들이 자녀에게 사주는 걸로 비교하고 이런거 보면)12
개인적으로 서양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한국식의 "부모 마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개인적으로 서양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한국식의 "부모 마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짜 예를 들어
자식이 정말 맘에 안들고 좀 객관적으로도
한국식으로는 "조건이 좋지 않고 염려되는"
상대 데려오면,
더 예시로 만약 미혼인 자식이 애딸린 돌싱을
결혼상대라고 데려오면
약먹고 죽네사네 한다든지(인터넷에서 본 얘기)
울며불며 헤어지라고 하거나
가정사 가지고 독한 말로 헤어지게 하려고 하거나
이런 거 이해 못하더라고요. (특히 북유럽이나 서유럽권은)
물론 서양 문화권에서도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건
아닌데 한국식의 "부모 마음" 이런거 이해 못하더라고요.
한국에선 그런 결혼 반대 사연 인터넷에 올리면 댓글도
부모 입장에선 그럴만하다느니, 한번 애낳아봐라 그렇게 안된다,
결혼해보면 고생할거 같아서 부모가 너 사랑하니까 그러는거다
이런 식으로 달리는데 서양문화권은 자식을 사랑해도
자식의 자유고 자식의 인생이라 별개로 생각하는 거고
잘살지 못살지는 부모가 모른다고 생각하는게 더 큰거 같아요.
그냥 너 알아서 살아라 정도고 조건만으로 그렇게 울고불고할 정도로
강경하게 반대하고 난리치는 경우는 없는 거 같고요.
한국 부모의 경우 자녀에게 바라는 것도 많고 욕망을 많이 투영하고
자식을 분리된 존재로 바라보기보다는 심리적으로 의존하고
희생한다고 생각해서 기르는데
서양 문화권에서도 물론 여력되면 지원해주고 사립학교 보내고
그렇기는 한데 한국식의 서로 의존적이고 부모가 인생까지 컨트롤하고
결혼할때 계산서부터 먼저 들이미는 이 정도까지는 아닌거 같아서요.
개인적으로 한국식의 "부모 마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부모 마음"이 희생적이긴 한데 자녀의 인생을 마치 내가 원하는
대로 조정하고 자녀의 선택보다는 욕망을 투영하는게 있기는 한거 같고
이게 서양보다 개인이 자유롭게 사는 걸 많이 막는거 같아요.
통계적으로 삶의 선택 자유 지수가 낮은 이유가 전반적으로 한국이
법적으로는 아니어도 가정이나 학교, 직장에서 사람의 자유를 알게모르게
암묵적으로 제한하고 눈치주는게 있어서인거 같고
특히 부모가 자식의 인생에 컨트롤이 심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사교육이나 엄마들이 자녀에게 사주는 걸로 비교하고 이런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