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사랑에 “싫어해, 춥고 척척해” 취향도 바꿨다…활짝 미소

쓰니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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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예슬이 남편과 보내는 시간에 애정을 전했다.

한예슬은 12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겨울 스포츠 싫어하는데. 춥고 척척하고 힘들고 배고프고"라며 스키를 타러 나선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사랑에 “싫어해, 춥고 척척해” 취향도 바꿨다…활짝 미소한예슬 소셜미디어

다만 그는 남편과 함께 스키를 즐기는 모습을 공유, "너무 좋다. 또 오자"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한예슬 부부의 달달한 금슬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한예슬은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