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오늘(20일) 결혼식을 하는 동시에 3억 원의 기부를 알렸다.이날 신민아 김우빈 소속사 측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는 신민아와 김우빈이 올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의 기관에 총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신민아는 2009년부터 15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김우빈 역시 2014년부터 기부를 11년째 이어오고 있다.소속사 관계자는 "신민아와 김우빈의 선행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하는 진심 어린 마음에서 비롯된 지속적인 나눔이다. 두 사람의 훈훈한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따뜻한 선행이 꼭 닮은 신민아 김우빈은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이광수가 맡는다. 이에 이광수의 오랜 연인 이선빈이 부케를 받게 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앞서 신민아, 김우빈은 소속사를 통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인생의 소중한 결정을 내린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1984년생 신민아(본명 양민아)와 1989년생 김우빈(본명 김현중)은 2015년부터 10년간 공개 열애를 해왔다.김예나 yenable@
신민아김우빈, 오늘(20일) 결혼하며 '3억 원 기부'…선행하는 축복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오늘(20일) 결혼식을 하는 동시에 3억 원의 기부를 알렸다.
이날 신민아 김우빈 소속사 측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는 신민아와 김우빈이 올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의 기관에 총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2009년부터 15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김우빈 역시 2014년부터 기부를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민아와 김우빈의 선행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하는 진심 어린 마음에서 비롯된 지속적인 나눔이다. 두 사람의 훈훈한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따뜻한 선행이 꼭 닮은 신민아 김우빈은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이광수가 맡는다. 이에 이광수의 오랜 연인 이선빈이 부케를 받게 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신민아, 김우빈은 소속사를 통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인생의 소중한 결정을 내린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1984년생 신민아(본명 양민아)와 1989년생 김우빈(본명 김현중)은 2015년부터 10년간 공개 열애를 해왔다.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