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결혼 전날' 직접 전한 심경 "1세 연상 연인=소중한 인연"[전문]

쓰니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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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미르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미르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엠블랙 미르는 결혼 전날인 2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조심스럽게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그동안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며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성실하게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르는 "앞으로의 시간도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

앞서 미르 측은 "미르가 오는 21일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 다음은 미르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
조심스럽게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며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도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