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어딜 봐서 41세? 동안 미모에 젓가락 각선미

쓰니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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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지난 12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윤은혜, 어딜 봐서 41세? 동안 미모에 젓가락 각선미사진=윤은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윤은혜가 서울 삼청동의 한 갤러리에서 열리는 지인의 전시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윤은혜, 어딜 봐서 41세? 동안 미모에 젓가락 각선미사진=윤은혜 소셜미디어

윤은혜는 회색 니트, 검은색 미니 스커트에 시스루 검은 스타킹을 매치해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인다. 올해 만 41세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동안 미모도 시선을 끈다.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새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후 드라마 '', '커피 프린스 1호점' 등으로 사랑받았다. 윤은혜가 소속된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26일, 27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Baby V.O.X CONCERT BACK to V.O.X: New Breath’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