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피부관리사로 일하는데 쌩신입이거든?
기기관리 겉핥기식으로만 하고 2일차부터 바로 고객한테 기기관리 들어감... 한번 실수했는데 그 다음부터 쌤 나 대하는 거 확 달라짐 눈빛부터 표정까지 ..^^ 이제 실전이에요 ㅇㅈㄹ 정신차려야된다는 식으로 얘기함 아니 저 2일차인데요..? 나한테 그냥 쌤들 하는 거 보면서 서포트만 하라는거 계속 지켜보면서 혹시 이거 관리 끝나고 팩 올려야하는 거 있냐 물어보니깐 나한테 어이없다는듯이 없다고 쌤 하던거 마무리나 하라고 얘기하는거 ㅋㅋ 표정이 가관 ㅋ 레이저실에서 치료받고 관리실로 고객 모셔야해서 기달하고 있는데 안에서 간조쌤이 나오면서 개띠껍게 지금 끝났는데요 ㅇㅈㄹ 누가 모르노.. 원장님 나와야 고객님 모시고 내가 데려가지..
아니 그냥 얘넨 보법이 다름 누가봐도 모셔갈라고 기다리고 있는데 ㅠㅠ 제발 좀 눈좀 그렇게 치켜뜨지말고 좋게좀 말해주셈..같이 일하는건데 알고보니 곧 그만두는 쌤도 그 쌤때문에 한동안 힘들었다며 그것땜에 그만두는거라고 실토 ㅋㅋㅋ 그쌤 타겟이 되면 한동안 힘들거라 .. ㅋㅋ 아
피부과에서 일하는데 힘들댜 ㅠ
ㅇㅇ2025.12.20
조회112
댓글 1
ㅇㅇ오래 전
도와줄게 없군. 하고 서서 쉬셈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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