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보고싶다고 생각이 들었어.. 근데..아직이야.. 있지..괴짜야 담주에 볼까했는데 볼수도 안볼수도 있을것같아 담주에 안되면 다담주쯤에 보러갈려구해.. 오랜만에 보는 너는 어떤모습일까.. 나사실 그동안 이곳저곳 혼자 다녔는데 피방이든 맛집가든 카페가든 여러곳을 그냥 혼자 다니면서 잘다녔는데 여자몇분에게 번호따였었어.. 난 그냥 찐빵 같은데 나보고 ..귀엽대 ㅡ.ㅡ.. 고맙긴한데... 취향이 참 ..나같은 돼지가 뭐라구.. 있지 괴짜야.. 널 편한동생으로 볼려구해 또 좋아지면 안되니깐... 그건 좀 무서워.. 있지 괴짜야.. 근데 그렇게 조심해도 또 네게 맘이 갈까봐 자꾸 그게 걱정돼.. 너가 너무 매력적인사람이라서.. 그래서 보는게 망설여지기도해.. 그래도.. 그것땜에 안볼수는 없어... 담주나 다담주쯤에 갈게.. 그때보면.. 나..웃으면서.. 널 동생으로만 이성으로 안보구.. 편하게 볼건데..사실 그게 맘대로 될지는 모르겠어.. 오랜만에 보는 넌.. 어떨지 사실 궁금해.. 여전히 이쁘구 여전히 매력많을 너겠지.. 오랜만에 보게되는 그날에 웃으면서 널 볼게.. 많이 추운 요즘 그때까지 따뜻하게 잘지내 그때 웃으면서 널볼게..5
문득..
보고싶다고 생각이 들었어..
근데..아직이야..
있지..괴짜야
담주에 볼까했는데
볼수도 안볼수도 있을것같아
담주에 안되면 다담주쯤에 보러갈려구해..
오랜만에 보는 너는 어떤모습일까..
나사실 그동안 이곳저곳 혼자 다녔는데
피방이든 맛집가든 카페가든
여러곳을 그냥 혼자 다니면서
잘다녔는데
여자몇분에게 번호따였었어..
난 그냥 찐빵 같은데
나보고 ..귀엽대 ㅡ.ㅡ..
고맙긴한데...
취향이 참 ..나같은 돼지가 뭐라구..
있지 괴짜야..
널 편한동생으로
볼려구해
또 좋아지면 안되니깐...
그건 좀 무서워..
있지 괴짜야..
근데 그렇게 조심해도
또 네게 맘이 갈까봐
자꾸 그게 걱정돼..
너가 너무 매력적인사람이라서..
그래서 보는게 망설여지기도해..
그래도..
그것땜에 안볼수는 없어...
담주나 다담주쯤에 갈게..
그때보면..
나..웃으면서..
널 동생으로만
이성으로 안보구..
편하게 볼건데..사실
그게 맘대로 될지는 모르겠어..
오랜만에 보는
넌..
어떨지 사실
궁금해..
여전히 이쁘구
여전히 매력많을 너겠지..
오랜만에 보게되는 그날에
웃으면서 널 볼게..
많이 추운 요즘
그때까지
따뜻하게 잘지내
그때 웃으면서
널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