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배웠다. 방글라데시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이유가 바로 서로 비교하지 않는다는데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굳이 비교를 해야만 하겠다면, 아래로의 비교를 하시고, 항상 아래만 생각하십시요. 예수님께서는 위로만 보는 비교를 하신적이 없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아래만 생각하셨기 때문에 비교 역시도 아래로의 비교를 하셨을 것입니다. 게다가 이 질투라는 7대 악의 위력은, 엄청나다는 사실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도 4-5명의 성경속 인물들 속에서도 보아 왔다는 사실이 말해줍니다. 성경에서도 보아왔듯이, 이 질투라는 살상력이 풍부한 7대악은, 실제로도 엄청난 파괴력으로 실제인 성경속에서도, 수많은 인물들이 이 질투로인해 자기자신을 파멸해 왔다는 사실이 적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방금 오늘 개신교의 책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사실은, 곧 이 질투가 위력이 엄청나다는 글을 읽고 와서, 또 다시 알게 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질투가 심하면, 비교 때문에 오늘 하루일과를 열심히 할수 없는 폐해를 남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비교를 하지 말라고, 우리는 항상 듣고 자라왔습니다. 불행한 삶을 얻게 되니까 말입니다. 해결책이 나옵니다. 위로와의 비교는, 많이 겪어와서 잘 알겠지만, 비교는 곧바로 질투를 가져오기에 이 질투는 우리를 앞으로 산발자국도 나아기지 못하게 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 수많은 경험으로도 알고 있기에, 우리는 나 자신을 위해,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해, 다른 비교를 모두 내려놓고, 오직 아래로의 비교만 하면서 하루하루를 꾸준히 최선을 다하고 그렇게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최선이자 최대의 업적을 남길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위로와의 비교는 오늘도 망치고, 나의 삶을 곧바로 무의미하게 만들며, 또 자신을 매우 불행하게 만들뿐입니다. 그래서 항상 자신을 위하여, 예수님처럼 아래로의 비교만을 하시고, 아래의 세상만을 보셨던 예수님처럼 사랑으로 아래로의 생각만을 생각하십시요. 그렇게 하루하루가 최선으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어떠한 업적을 이루고 있게 됩니다. 그 뿐입니다. 그게 최선을 다하여 업적을 일구어내는 것이 되며, 또 가장 바른 길인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목표는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가 아닌게 밝혀짐으로인해, 전세계의 구원을 생각해야만 하는 절대자 하느님이시라는 새로운 관점과 그 드높은 위치에 도달해 있습니다. 전세계의 구원. 그러면, 아직 시간도 많이 남은 셈입니다. 하루하루 매일을 최선을 다해, 천주교의 하느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우리만이 아니라,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단 오늘 하루만을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매일을 말입니다. 오늘 최선을 다했는지만 생각할뿐이지, 그렇게 수없이 많은 날들이 반복하여 지나가면, 이미 업적은 자동으로 생겨져 있다는 진리에서 나온 것입니다. 오늘만 최선을 다하는것. 오직 그 뿐입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기기 위하여, 질투를 버리고 오직 예수님처럼 아래로의 비교와 아래만 생각하셨던 예수님을 닮아 아래세상을 모든 것으로 여기는 것 뿐입니다. 그렇게 수많은 날들이 지나가게 되면, 우리는 그 매일매일을 충실하게 반복하여 보낸 그 행동한 결과만큼 업적을 쌓아올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만 매우 충실하게 사는것. 아래로의 비교와 아래만 생각하여 예수님처럼 사는것. 이 둘을 충실하게 수행한다면, 반복되는 최선이라는 결과로, 업적은 자동으로 쌓여있는 인물이 될 것입니다. 그 뿐입니다. 두가지를 충실하게 하는것 뿐입니다. 아래로의 비교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위로만의 비교는 질투라는 7대 악 때문에, 그렇게해서는 우리가 도저히 앞으로 나아갈수 없다는 이유 그 한가지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요. 예수님께서는 항상 아래만 바라보고, 아래만 생각하셨습니다. 1
비교는 질투라는 불행을 가져온다. 7대악이다.
우리는 배웠다.
방글라데시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이유가
바로 서로 비교하지 않는다는데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굳이 비교를 해야만 하겠다면,
아래로의 비교를 하시고, 항상 아래만 생각하십시요.
예수님께서는 위로만 보는 비교를 하신적이 없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아래만 생각하셨기 때문에
비교 역시도 아래로의 비교를 하셨을 것입니다.
게다가 이 질투라는 7대 악의 위력은,
엄청나다는 사실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도
4-5명의 성경속 인물들 속에서도
보아 왔다는 사실이 말해줍니다.
성경에서도 보아왔듯이,
이 질투라는 살상력이 풍부한 7대악은,
실제로도 엄청난 파괴력으로 실제인 성경속에서도,
수많은 인물들이 이 질투로인해
자기자신을 파멸해 왔다는 사실이
적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방금 오늘 개신교의 책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사실은,
곧 이 질투가 위력이 엄청나다는 글을 읽고 와서,
또 다시 알게 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질투가 심하면,
비교 때문에 오늘 하루일과를 열심히 할수 없는
폐해를 남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비교를 하지 말라고,
우리는 항상 듣고 자라왔습니다.
불행한 삶을 얻게 되니까 말입니다.
해결책이 나옵니다.
위로와의 비교는, 많이 겪어와서 잘 알겠지만,
비교는 곧바로 질투를 가져오기에 이 질투는
우리를 앞으로 산발자국도 나아기지 못하게 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 수많은 경험으로도 알고 있기에,
우리는 나 자신을 위해,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해,
다른 비교를 모두 내려놓고,
오직 아래로의 비교만 하면서
하루하루를 꾸준히 최선을 다하고
그렇게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최선이자 최대의 업적을 남길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위로와의 비교는 오늘도 망치고,
나의 삶을 곧바로 무의미하게 만들며,
또 자신을 매우 불행하게 만들뿐입니다.
그래서 항상 자신을 위하여,
예수님처럼 아래로의 비교만을 하시고,
아래의 세상만을 보셨던 예수님처럼
사랑으로 아래로의 생각만을 생각하십시요.
그렇게 하루하루가 최선으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어떠한 업적을 이루고 있게 됩니다.
그 뿐입니다.
그게 최선을 다하여 업적을 일구어내는 것이 되며,
또 가장 바른 길인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목표는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가 아닌게 밝혀짐으로인해,
전세계의 구원을 생각해야만 하는 절대자 하느님이시라는
새로운 관점과 그 드높은 위치에 도달해 있습니다.
전세계의 구원.
그러면, 아직 시간도 많이 남은 셈입니다.
하루하루 매일을 최선을 다해,
천주교의 하느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우리만이 아니라,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단 오늘 하루만을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매일을 말입니다.
오늘 최선을 다했는지만 생각할뿐이지,
그렇게 수없이 많은 날들이 반복하여 지나가면,
이미 업적은 자동으로 생겨져 있다는
진리에서 나온 것입니다.
오늘만 최선을 다하는것.
오직 그 뿐입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기기 위하여, 질투를 버리고
오직 예수님처럼 아래로의 비교와
아래만 생각하셨던 예수님을 닮아
아래세상을 모든 것으로 여기는 것 뿐입니다.
그렇게 수많은 날들이 지나가게 되면,
우리는 그 매일매일을 충실하게 반복하여 보낸
그 행동한 결과만큼
업적을 쌓아올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만 매우 충실하게 사는것.
아래로의 비교와 아래만 생각하여 예수님처럼 사는것.
이 둘을 충실하게 수행한다면,
반복되는 최선이라는 결과로,
업적은 자동으로 쌓여있는 인물이 될 것입니다.
그 뿐입니다.
두가지를 충실하게 하는것 뿐입니다.
아래로의 비교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위로만의 비교는 질투라는 7대 악 때문에,
그렇게해서는 우리가 도저히 앞으로 나아갈수 없다는 이유
그 한가지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요.
예수님께서는 항상 아래만 바라보고,
아래만 생각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