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하루 남기고 '쌍둥이 언니' 정은혜 만났다…"형부가 내려주는 커피"

쓰니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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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지민이 정은혜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20일 한지민은 개인 채널에 "은혜로운 명화전 (feat. 영남씨가 내려주는 커피) 내일(12/21)까지 볼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한지민, 하루 남기고 '쌍둥이 언니' 정은혜 만났다…"형부가 내려주는 커피"한지민, 정은혜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정은혜와 함께 다정하게 손하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정은혜가 직접 그린 그림들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은혜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캐리커처 작가 겸 배우로, 한지민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쌍둥이 자매로 만난 바 있다.

한지민, 하루 남기고 '쌍둥이 언니' 정은혜 만났다…"형부가 내려주는 커피"한지민 인스타그램

이후로도 두 사람은 각별한 우정을 이어 오고 있으며, 한지민은 지난 5월 정은혜와 조영남의 결혼식에도 참석했다.

지난 8월에는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을 공개하는 정은혜 부부를 공개 응원하기도 했다.

사진 = 한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