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박정민 벌써 잊었나? 또 다른 전남친과 “굿 굿바이” 유재석 폭소 (핑계고 시상식)

쓰니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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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뜬뜬’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윤경호가 화사의 새로운 ‘전 남자친구’에 등극했다.

12월 21일 채널 ‘뜬뜬’에서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이 공개됐다.

화사, 박정민 벌써 잊었나? 또 다른 전남친과 “굿 굿바이” 유재석 폭소 (핑계고 시상식)채널 ‘뜬뜬’ 캡처

이날 화사는 '굿 굿바이'(Good Goodbye)'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화사, 박정민 벌써 잊었나? 또 다른 전남친과 “굿 굿바이” 유재석 폭소 (핑계고 시상식)채널 ‘뜬뜬’ 캡처

무대 도중 화사는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 윤경호에게 건넸다.

윤경호는 멜로 눈빛을 장착한 채 화사의 부름에 응답해 함께 춤을 췄다.

화사, 박정민 벌써 잊었나? 또 다른 전남친과 “굿 굿바이” 유재석 폭소 (핑계고 시상식)채널 ‘뜬뜬’ 캡처

예상치 못한 장면에 현장은 환호로 가득 찼다. 무대를 마친 뒤 윤경호는 "화사 씨 너무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한편 화사의 ‘굿 굿바이’는 배우 박정민과 특급 시너지가 돋보인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제46회 청룡영화상’ 무대에서도 두 사람의 애틋한 케미가 큰 감동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