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 조세호 무편집 등장 “박수 부탁” 대상 후보→유재석 송은이 응원

쓰니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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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뜬뜬’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 활동을 중단한 조세호가 '핑계고' 대상 후보에 올랐다.

12월 21일 채널 ‘뜬뜬’에서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이 공개됐다.

‘핑계고’ 조세호 무편집 등장 “박수 부탁” 대상 후보→유재석 송은이 응원채널 ‘뜬뜬’

이날 유재석은 "지난 1년간 3회 이상 출연한 계원 중에 채널 뜬뜬을 알리고 핑계고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영향을 미쳤던 한 분에게 대상의 영예를 드린다"고 밝혔다.

‘핑계고’ 조세호 무편집 등장 “박수 부탁” 대상 후보→유재석 송은이 응원채널 ‘뜬뜬’

이어 대상 후보로 지석진남창희, 조세호, 양세찬의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조세호 씨는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조세호 씨에게도 박수 한 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은이 역시 “세호도 고생 많이 했어”라며 응원을 보냈다.

조세호는 최근 조폭 연루설에 휩싸이며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1박 2일’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도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 조세호는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상은 지석진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