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휴식’ 주진모, 민혜연 허락 없으면 제주도 골프여행 못 간다(의사혜연)

쓰니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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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의사 혜연’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주진모가 민혜연에게 꽉 잡혀 사는 근황이 공개됐다.

주진모와 결혼한 의사 민혜연은 12월 19일 채널 '의사 혜연'을 통해 "그래도 둘이 노는 게 제일 좋아. 달콤살벌 연말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함께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를 방문해 럭셔리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

‘5년째 휴식’ 주진모, 민혜연 허락 없으면 제주도 골프여행 못 간다(의사혜연)채널 ‘의사 혜연’ 영상 캡처

그러다 주진모는 민혜연에게 지인들과 제주도로 골프 여행을 가도 되냐고 물었고, 민혜연은 "우리가 골프를 칠 때 오빠가 나한테 하는 거 보고 제주도 골프를 보내줄지 말지 결정할게. 결제일은 화요일 저녁이다?"라 말했다.

그러자 주진모는 입술을 꽉 깨물었고, 민혜연은 "입술 꽉 깨물지 마라"고 경고했다.

또, 주진모는 가려고 하는 제주도 호텔이 "우리 결혼식 한 곳이다?"라고 했고, 민혜연은 "결혼은 나랑 해놓고. 거긴 나랑 가야지"라면서 분노했다.

한편, 지난 2019년 6월 10살 연하 민혜연과 결혼한 주진모는 2020년 1월 해킹 피해를 입고 사적인 대화 등이 유출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