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29세' 레드벨벳 조이, 뼈말라 되더니 비주얼 정점 찍네…자기관리의 힘

쓰니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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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조이가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 Girl"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단발 웨이브 헤어에 시스루뱅으로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그레이 컬러의 오프숄더 니트와 버건디 레더 재킷을 매치해 감각적인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청바지로 자연스러운 데일리 무드를 더했다.

크러쉬 '29세' 레드벨벳 조이, 뼈말라 되더니 비주얼 정점 찍네…자기관리의 힘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특히 도톰한 입술과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진 근접 셀카에서는 고급스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립 메이크업을 수정받는 마지막 컷에서는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의 면모까지 드러냈다.

크러쉬 '29세' 레드벨벳 조이, 뼈말라 되더니 비주얼 정점 찍네…자기관리의 힘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완전 말랐어요", "공주야 너무예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크러쉬 '29세' 레드벨벳 조이, 뼈말라 되더니 비주얼 정점 찍네…자기관리의 힘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한편 1996년생인 조이는 29세로 최근 솔로 앨범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했다. 또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솔직한 일상을 공개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K장녀'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