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고 창피한거죠?
사실 관심도 없지만, 탈 기회도 없었어요
개망신스러운 거죠?
ㅜㅜ
Best어그로 끄는게 부끄럽고 창피한거죠
보드도 스키도 탈 줄 아는데, 15년 넘게 안 타는 중. 뼈시려서 타기 싫음. 세상에 따뜻한 스포츠가 얼마나 많은데.
사람들 ㅈㄴ 진지하게 답글다네 개웃긴다ㅋㅋㅋㅋ
이런글 쓰고있는 너님이 부끄럽고..이 글을 읽고있는 내 자신까지 부끄럽다~!
스키 타본 사람 보다 안 타본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_-;; 게다가 스키 안 타봤다고 부끄러워 하는 자존감이면... 대체 어떤 삶을 산거야.
뚱땡이집단 판녀들 타면 고장나요 안타는게 맞는거에요
자존감 바닥 쩐다 ㅋㅋㅋㅋ
나도 한번도 안타봤고 별로 탈 생각도 없는데요 우리 애들은 배워야할거 같아 강습받으러 가자했더니 관심없다고 추운것도 싫고 혹시나 다칠 수 도 있다고 안간다 하던데... 대체 어느부분에서 부끄러워해야 하나요?
난 딱 한번 타봤는데 다시 타고 싶지 않음. 그게 뭐라고 취향차이지.
나도 안타봄. 스키장 가서 눈썰매 탐.
아니요..아무도 신경안씁니다..그리고 요즘 스키나 보드 예전처럼 많이 타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