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마리아인이행한 착한일로하느님께 의인으로 인정 받고 돌아갔다 그러면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이런 십계명을 보면그 십계명과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대립된다고 하는 오개념이 있는 것입니다개신교 다니면 두 성경 본문이 서로 대립된다고 배운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하느님만을 믿고 섬겨야 하는데예수님을 부정하는 교리를 주장해 버린 것이 된다즉 예수님은 하느님이신가에 대해아니오라고 말하고 있는 사람들이개신교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하느님만 섬기려면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어야 한다그게 그 증거지예수님께서 하느님이신데예수님께서 착한 일 해도 천당 가예수님을 안 믿고 살고 있어도 착한 일 많이 하면 천당 간다왜?하느님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의인으로 인정하시겠다니까그러면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은어떤 입장이어야 하지?그런 물음을 던지는 능력이 없다그래서 하느님만 섬긴다면착한 일 하는 사람이 하느님 아버지께 의인으로 인정받고의인으로 인정받았으니하늘 나라 갈 수 있다그걸 충직하게 믿고 따라야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그 십계명을 지키는 사람이다그렇죠? 그런데 개신교는 고해성사 요한 20,21-23을 부정해야 하니까다른 성경 본문이 주르륵 왜곡되어야만 하고그래서 성경 해석이 다 왜곡되어져야 하니까거기에 반기를 든다믿음이 아닌 착한 일 선행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면굉장히 교만한 놈들이다라며그런데 그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를예수님께서는 실천이 따르는 믿음을 요구하셨지만(마태 7,21-23)그것을 부정한다예수님께서 정하신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를 자기들 마음대로 다 고쳤다자기가 생각해 오는 국어 사전적일까 말까한자기 머리 속의 사전적 정의를 그대로 적용하니까그렇게 공부하는 사람은 다 망한 것이다..누가 ㄱ렇게 하라고 했습니까?그런 유의를 하면서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이 없으니까그러면 구원도 못 받을 위험에 들어가는 것이죠그 선행을 다시 율법과 동일한 용어 개념 정의 선상에 놓고둘은 같은 뜻이다라고 하는 오류어떻게 같나율법이냐 믿음이냐그런 것에서 구원은 거저 오는 것이다그러면 이제 정신병 논리죠..그러니까 마르틴 루터는 겉으로는 종교 개혁을 내세웠지만내면의 심리 상태는 매일 4시간 고해 성사 보는그것은 도무지 원래 거저 용서 받는고해 성사말 한 마디로 천냥 빚 갚듯구원은 거저 오는 고해성사잠벌을 없애는 보속도그저 주모경(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각 1번 씩) 이렇게 되는 정도가 많고그러니 거저인데마르틴 루터는 이것도 죄 저것도 죄밥 한 공기 배고파서 더 먹은 것도 죄가 되었겠죠이유는.. 수도자가 말이지사제 서품도 받았는데 말이지가난한 이웃을 생각지 않고피정 하는데 단식을 며칠 하였다면 만일..그 최초의 식사에서밥 한 공기 더 먹은 걸고해성사를 봐야 하겠다뭐 그런...어디 가난한 동네 일 도와주다가밥도 며칠 잘 못 먹고 나서그래도 말이지수도자가 말이지사제 서품도 받은 지가 언제인데 말이지.,, 하느님께서 왜 두 팔을 주셨니밥 먹을 때왼손으로도 먹었어야지 하느님의 은총을 무시했네이런 이런
럴수럴수
이럴 수가
오늘 밤나는 과연 지옥에 안 갈 수 있나.. 그런 정신병 논리로고해 성사 요한 20,21-23을고의로 부정하고고해성사 제정 장면이 아니라고 우겨서생기는 일이다그 주변 성경 본문들과 나머지 다른 본문들을그 해석을 변경해야 하니까다 이상한 해석이 되고틀린 해석에 누가 동의 하니?전부 갈려 나가는 것이죠그래서 너만 옳으냐 그러는 거야 또그래서 이념도 너만 옳으냐 그러는 것이죠어거지 해석으로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구원 신학이하나의 신적인 것이다라는 선언이이념에 까지 파고 들어서그리스어에서 그..테오theo가 신적이다그러면 수학에서 정리는?증명 되어 완벽하다완성된 무엇?그리스 로마 신화적으로theorem나와서이론이 신 됐다그런 배경이 보이는 것이고그러니 다른 것은 별로 고려를 안하고도전체성이 없는데이대로 좋다부여의 연맹 왕국에서 황제 선출그런게 이제 미국 대선과 매우 유사하고각 주가 신적이고나라이고그 연합체이고그렇게 눌러 앉아 거기까지만 생각해도 완전한게 아니냐그러는 이승만이 너무 미국 생활 많이 해서분단된 거죠..눌러 앉자정읍 망언... 참으로 고얀지고참으로 한심한 지고
그러면 또 뭐라나하나님께 직접 죄를 고해 해야지왜 인간인 신부님께 하느냐신부님도 죄인 아니냐 누가 들으면 진짜 그런 줄 알겠네말은 원참나원이런경을칠 일이.. 써 있잖아요사람인 신부님께 해라요한 20,21-23에 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너희가 용서해 주면 여기에서 지금 부활하시고처음으로 제자들에게 건네시는 말씀은나 믿는다고 실천 없이구원 자동화그게 아니라지금부터 짓는 죄도다 죄야...그 선언이 나오고 있고
요새 그 주제가 많이 돌아 다니는게가만히 보면 좀 이상하고그래서 그게 다 개신교 계통이 괜히 시비 거는 것일 가능성을 염두에두어야 한다
그 사람들 다 순 어거지우거지 상하고 그냥어거지
믿음이란로마 10,9에서자신의 국어 사전적 정의를자기가 정해 놓았던 대로실천을 빼는 것이 아니라성경 본문 안에서그 정의를 찾아야 한다로마 10,17에서믿음은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만 믿음이고마태 7,21-23에 보면실천이 따라야 하는 믿음만 믿음이다라고예수님께서 딱 정하셨으면거기에 딴지 걸면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나 보다 그러면그런데에도 교회 와보래..이유는마태 7,21-23에나오는ㄱ 앞부분을 교회에 오면 개신교회에 오면체험할 수 있다오순절 성령 강림 이런..그러면그게 구원을 보장할 것 같죠왜?그런 기적이 우리에게 일어나니하나님께서 우리가 옳다고 하시는 것이 아니냐라고하시지만결국은예수님께서 마태 7,21-23에서그 뒷부분을 보면그건착각이다그런 말씀으로 하시는그 딱 잘라그것으로는 아니다라고써 있어요마태 7,21-23에서 후반부에.. ㄱ러니까 오직 성경?그런 것도부실해서 말이지그렇지 않나요?그게 무시기 오직 성경이시냐 다들..로마 10,9에서 그 믿음을자기가 정하는데자기 마음이지하면..그건 성경 본문에 근거하여믿음의 정의를 찾은 것이 아니니까오직 성경은 무슨그러니 그런 부실한 용어 개념 정의로오직 믿음이 될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성당에 오세요이선희 선생님의 노래 갈등을 들으시며현정수 신부님과 함께 하는 어린이들저 하늘 높이원래는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신학대학신학생 분들의 중창단 1집에서나오는저 하늘 높이 바위 절벽에 피어난 꽃이 아름다운..그 꽃은 다른 별에서 보면하늘의 별이 되는우리 지구별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 인간의 별지구별에피어난 어린이들과 신부님의 추임새가1985년의 가톨릭 신학대학천주교 수원 교구..그 분들의 신학생들로서우리가 늘 신부님들께받는 하느님을 향하는사회의 연대와 공동선과 공정과 정의그 본받아 우리 안에 부어지는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자비와열렬한 인간 구원의 의지가늘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을 가리키고 있고오늘도 변함없이우리는 그것이 하나의 우리의 서약으로 남고서원으로 남는다어떤 자리 어떤 곳에서도그 절벽 바위들 가득한 곳에피어나는 꽃들처럼첫마음이 되는 언제나 우리의 그 날들인간 구원의 길끊임없이 끓어오르는 주님 앞에 바치는우리의 서약과 서원이꽃처럼 아름답기를영원히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에서 우리를 길러 주신어머니이신교회와신부님들과수녀님들과수사님들과우리의 주교님들과우리의 추기경님들과고위 성직자들과교황과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을 서약하면서 영원히가톨릭 생활 성가 <아버지>를 고백하고너 나를 사랑하느냐그 생활 성가의당부를 잊지 않고이 많은 분노를 가지게 되는 그 안에서도여전히 친절하신 모습으로 함께 하시는 신부님을 전하시는 신부님들과수녀님들과 수사님들과 모든 분들께서 내미시는주님의 표지를 읽고 따라서 성 이냐시오 기도어린미 미사책에도 있던그 기도 안에서 <꽃>의 성가의 영성 안에서 동방 박사의 용기떠남의 용기의 영성과 은총을 청하여목동의 영성과마굿간의 이름 없는 베들레헴어둠 속을 걷는 백성이 큰 빛을 볼 것이다라는기쁜 소식 안에서2살 이하의 영아들에 대한 살해의 영이 내린헤로데의 통치령 라마에서 들려 오는 소리자식 잃고 우는 라헬위로 마저 마다는 구나 그렇게 개신교 뉴라이트 극우 보수와누구보다도 천주교 뉴라이트는그렇게 헤로데를 대신 하는 이들손효숙과 리박스쿨 50인 강사 역시그들 악플러들과 함께헤로데의 군사를 자청하여 오며여야 가릴 것 없이 낙태죄 폐지의 잘못은우리 민족 전통 문화생명 존중의 문화를 땅에 떨어 뜨려 버리고 있는우리가 태아한인간 생명 인간 생명의비명과 고통에 외면하고 살아가기 때문에우리 사회는 이 모든 고통에 고통을 더해 가는악의 선택들 앞에무력한 것이 아닐까를 생각하며낙태된ㄴ 태아들의 인간으로서의 모든 존엄성과 그 생명과건강과 안전이 모든 어머니 뱃속에서 의료계의 보호 속에언제나 그들이 우리 사회에서법적 사회적 지위가 우리 국민임을 다시 엄중히 선포하면서생명 윤리의 긴급한 강화가조선이 문화에 대해 드높았던 자부심민족의 기개를 일깨워우리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그리고 그렇게기상과 기백이 넘치던 우리 선조들의 모습으로우리가 회복되는 나라로가게 되기를
개신교 구원신학에서 자주 발견되는오류
그러면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이런 십계명을 보면그 십계명과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대립된다고 하는 오개념이 있는 것입니다개신교 다니면 두 성경 본문이 서로 대립된다고 배운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하느님만을 믿고 섬겨야 하는데예수님을 부정하는 교리를 주장해 버린 것이 된다즉 예수님은 하느님이신가에 대해아니오라고 말하고 있는 사람들이개신교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하느님만 섬기려면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어야 한다그게 그 증거지예수님께서 하느님이신데예수님께서 착한 일 해도 천당 가예수님을 안 믿고 살고 있어도 착한 일 많이 하면 천당 간다왜?하느님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의인으로 인정하시겠다니까그러면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은어떤 입장이어야 하지?그런 물음을 던지는 능력이 없다그래서 하느님만 섬긴다면착한 일 하는 사람이 하느님 아버지께 의인으로 인정받고의인으로 인정받았으니하늘 나라 갈 수 있다그걸 충직하게 믿고 따라야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그 십계명을 지키는 사람이다그렇죠?
그런데 개신교는 고해성사 요한 20,21-23을 부정해야 하니까다른 성경 본문이 주르륵 왜곡되어야만 하고그래서 성경 해석이 다 왜곡되어져야 하니까거기에 반기를 든다믿음이 아닌 착한 일 선행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면굉장히 교만한 놈들이다라며그런데 그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를예수님께서는 실천이 따르는 믿음을 요구하셨지만(마태 7,21-23)그것을 부정한다예수님께서 정하신 믿음의 용어 개념 정의를 자기들 마음대로 다 고쳤다자기가 생각해 오는 국어 사전적일까 말까한자기 머리 속의 사전적 정의를 그대로 적용하니까그렇게 공부하는 사람은 다 망한 것이다..누가 ㄱ렇게 하라고 했습니까?그런 유의를 하면서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이 없으니까그러면 구원도 못 받을 위험에 들어가는 것이죠그 선행을 다시 율법과 동일한 용어 개념 정의 선상에 놓고둘은 같은 뜻이다라고 하는 오류어떻게 같나율법이냐 믿음이냐그런 것에서 구원은 거저 오는 것이다그러면 이제 정신병 논리죠..그러니까 마르틴 루터는 겉으로는 종교 개혁을 내세웠지만내면의 심리 상태는
매일 4시간 고해 성사 보는그것은 도무지 원래 거저 용서 받는고해 성사말 한 마디로 천냥 빚 갚듯구원은 거저 오는 고해성사잠벌을 없애는 보속도그저 주모경(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각 1번 씩) 이렇게 되는 정도가 많고그러니 거저인데마르틴 루터는 이것도 죄 저것도 죄밥 한 공기 배고파서 더 먹은 것도 죄가 되었겠죠이유는..
수도자가 말이지사제 서품도 받았는데 말이지가난한 이웃을 생각지 않고피정 하는데 단식을 며칠 하였다면 만일..그 최초의 식사에서밥 한 공기 더 먹은 걸고해성사를 봐야 하겠다뭐 그런...어디 가난한 동네 일 도와주다가밥도 며칠 잘 못 먹고 나서그래도 말이지수도자가 말이지사제 서품도 받은 지가 언제인데 말이지.,,
하느님께서 왜 두 팔을 주셨니밥 먹을 때왼손으로도 먹었어야지
하느님의 은총을 무시했네이런 이런
럴수럴수
이럴 수가
오늘 밤나는 과연 지옥에 안 갈 수 있나..
그런 정신병 논리로고해 성사 요한 20,21-23을고의로 부정하고고해성사 제정 장면이 아니라고 우겨서생기는 일이다그 주변 성경 본문들과 나머지 다른 본문들을그 해석을 변경해야 하니까다 이상한 해석이 되고틀린 해석에 누가 동의 하니?전부 갈려 나가는 것이죠그래서 너만 옳으냐 그러는 거야 또그래서 이념도 너만 옳으냐 그러는 것이죠어거지 해석으로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구원 신학이하나의 신적인 것이다라는 선언이이념에 까지 파고 들어서그리스어에서 그..테오theo가 신적이다그러면 수학에서 정리는?증명 되어 완벽하다완성된 무엇?그리스 로마 신화적으로theorem나와서이론이 신 됐다그런 배경이 보이는 것이고그러니 다른 것은 별로 고려를 안하고도전체성이 없는데이대로 좋다부여의 연맹 왕국에서 황제 선출그런게 이제 미국 대선과 매우 유사하고각 주가 신적이고나라이고그 연합체이고그렇게 눌러 앉아 거기까지만 생각해도 완전한게 아니냐그러는 이승만이 너무 미국 생활 많이 해서분단된 거죠..눌러 앉자정읍 망언...
참으로 고얀지고참으로 한심한 지고
그러면 또 뭐라나하나님께 직접 죄를 고해 해야지왜 인간인 신부님께 하느냐신부님도 죄인 아니냐
누가 들으면 진짜 그런 줄 알겠네말은 원참나원이런경을칠 일이..
써 있잖아요사람인 신부님께 해라요한 20,21-23에
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너희가 용서해 주면
여기에서 지금 부활하시고처음으로 제자들에게 건네시는 말씀은나 믿는다고 실천 없이구원 자동화그게 아니라지금부터 짓는 죄도다 죄야...그 선언이 나오고 있고
요새 그 주제가 많이 돌아 다니는게가만히 보면 좀 이상하고그래서 그게 다 개신교 계통이 괜히 시비 거는 것일 가능성을 염두에두어야 한다
그 사람들 다 순 어거지우거지 상하고 그냥어거지
믿음이란로마 10,9에서자신의 국어 사전적 정의를자기가 정해 놓았던 대로실천을 빼는 것이 아니라성경 본문 안에서그 정의를 찾아야 한다로마 10,17에서믿음은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만 믿음이고마태 7,21-23에 보면실천이 따라야 하는 믿음만 믿음이다라고예수님께서 딱 정하셨으면거기에 딴지 걸면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나 보다 그러면그런데에도 교회 와보래..이유는마태 7,21-23에나오는ㄱ 앞부분을 교회에 오면 개신교회에 오면체험할 수 있다오순절 성령 강림 이런..그러면그게 구원을 보장할 것 같죠왜?그런 기적이 우리에게 일어나니하나님께서 우리가 옳다고 하시는 것이 아니냐라고하시지만결국은예수님께서 마태 7,21-23에서그 뒷부분을 보면그건착각이다그런 말씀으로 하시는그 딱 잘라그것으로는 아니다라고써 있어요마태 7,21-23에서 후반부에..
ㄱ러니까 오직 성경?그런 것도부실해서 말이지그렇지 않나요?그게 무시기 오직 성경이시냐 다들..로마 10,9에서 그 믿음을자기가 정하는데자기 마음이지하면..그건 성경 본문에 근거하여믿음의 정의를 찾은 것이 아니니까오직 성경은 무슨그러니 그런 부실한 용어 개념 정의로오직 믿음이 될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성당에 오세요이선희 선생님의 노래 갈등을 들으시며현정수 신부님과 함께 하는 어린이들저 하늘 높이원래는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신학대학신학생 분들의 중창단 1집에서나오는저 하늘 높이
바위 절벽에 피어난 꽃이 아름다운..그 꽃은 다른 별에서 보면하늘의 별이 되는우리 지구별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 인간의 별지구별에피어난
어린이들과 신부님의 추임새가1985년의 가톨릭 신학대학천주교 수원 교구..그 분들의 신학생들로서우리가 늘 신부님들께받는 하느님을 향하는사회의 연대와 공동선과 공정과 정의그 본받아 우리 안에 부어지는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자비와열렬한 인간 구원의 의지가늘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을 가리키고 있고오늘도 변함없이우리는 그것이 하나의 우리의 서약으로 남고서원으로 남는다어떤 자리 어떤 곳에서도그 절벽 바위들 가득한 곳에피어나는 꽃들처럼첫마음이 되는 언제나 우리의 그 날들인간 구원의 길끊임없이 끓어오르는 주님 앞에 바치는우리의 서약과 서원이꽃처럼 아름답기를영원히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에서
우리를 길러 주신어머니이신교회와신부님들과수녀님들과수사님들과우리의 주교님들과우리의 추기경님들과고위 성직자들과교황과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을 서약하면서
영원히가톨릭 생활 성가 <아버지>를 고백하고너 나를 사랑하느냐그 생활 성가의당부를 잊지 않고이 많은 분노를 가지게 되는 그 안에서도여전히 친절하신 모습으로 함께 하시는 신부님을 전하시는 신부님들과수녀님들과 수사님들과 모든 분들께서 내미시는주님의 표지를 읽고 따라서
성 이냐시오 기도어린미 미사책에도 있던그 기도 안에서
<꽃>의 성가의 영성 안에서
동방 박사의 용기떠남의 용기의 영성과 은총을 청하여목동의 영성과마굿간의 이름 없는 베들레헴어둠 속을 걷는 백성이 큰 빛을 볼 것이다라는기쁜 소식 안에서2살 이하의 영아들에 대한 살해의 영이 내린헤로데의 통치령
라마에서 들려 오는 소리자식 잃고 우는 라헬위로 마저 마다는 구나
그렇게 개신교 뉴라이트 극우 보수와누구보다도 천주교 뉴라이트는그렇게 헤로데를 대신 하는 이들손효숙과 리박스쿨 50인 강사 역시그들 악플러들과 함께헤로데의 군사를 자청하여 오며여야 가릴 것 없이 낙태죄 폐지의 잘못은우리 민족 전통 문화생명 존중의 문화를 땅에 떨어 뜨려 버리고 있는우리가 태아한인간 생명 인간 생명의비명과 고통에 외면하고 살아가기 때문에우리 사회는 이 모든 고통에 고통을 더해 가는악의 선택들 앞에무력한 것이 아닐까를 생각하며낙태된ㄴ 태아들의 인간으로서의 모든 존엄성과 그 생명과건강과 안전이 모든 어머니 뱃속에서 의료계의 보호 속에언제나 그들이 우리 사회에서법적 사회적 지위가 우리 국민임을 다시 엄중히 선포하면서생명 윤리의 긴급한 강화가조선이 문화에 대해 드높았던 자부심민족의 기개를 일깨워우리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그리고 그렇게기상과 기백이 넘치던 우리 선조들의 모습으로우리가 회복되는 나라로가게 되기를
+영광이성부와성자와성령께이제와항상영원히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