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앞 못 보고 눈물만"→성형 부작용설 해명

쓰니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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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성형 부작용 오해를 해명했다.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눈 부작용 난 거 없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눈가 사진을 찍어 게시했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 "앞 못 보고 눈물만"→성형 부작용설 해명

앞서 최준희는 18일 "알레르기 결막염 진짜 무서워. 어제 하루 종일 앞도 못 보고 눈물만 질질 흘림. 다들 눈 관리 잘하세요"라며 눈 위에 거즈를 올린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냈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 "앞 못 보고 눈물만"→성형 부작용설 해명

최근 최준희가 성형 수술을 고백했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성형 부작용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최준희가 직접 "눈 부작용 없다"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푸스 병 치료 중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그러나 현재는 41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뼈말라'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최준희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