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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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안본지..
한달이 넘었는데..


문득..
너만큼
아끼고..너만큼 내가 맘 아팠던것도 저음이었다는걸


넌 모르겠지..



그냥 무심코 자다가 밤늦게 일어나서 할게
없어서 밖에 잠깐 걸어다녔는데..
너생각이났어..


난 어찌해야할까..


난..어떻게 해야할까..


널 꼭 만나라는듯
자꾸 누가 등떠밀듯 네게로
가게 되었는데..
상처가 많아서..
나도 사람이라서..
상처에 조금씩 힘들어서



편안해진듯한 맘이 안심이 된것도..
더 상처받기 싫어서였는데..

문득 너생각이났어..


나빴어..
너 나빴던거 알지?..


괴짜야

문득 생각이나는데..

너랑 연이 닿은건..



신이 있다면
내게 무얼바라고 그런건지
궁금해..



보고싶은것같기도해..
근데 ..
조금 무서워..


조금..



편안해진맘이 다시 달라질까봐


조금..


조금 무서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