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보다 나이도 많이 어리고 해서 ㄱ같은 행동 할 때마다 모르는 척 넘기고함부로 말 할 때마다 그렇게 살아라 넘겼어요
제가 본래 그런 걸 신경쓰는 편이 아닌데왠만하면 무시하고 웃고 넘어갑니다. (이 년이 말 안 걸고 나름 무시하는 사람 몇 있음ㅎ)그래서 다들 이 년 행동을 인지하고 있습니다)그래선지 더 심해지는데요...
성괴긴 한데 수술해서 자신감이 과도해진건지원래부터 싹퉁바 가지였는지 궁금하지도 않고그냥 이 ㄴ을 눈앞에서 치우지 못 하는 상황이니어떻게들 피하고 계신지 스킬 좀.
+ 제가 봤을때 대부분 무시하고 딱히 공론화하기도다들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냥 지나가는 것 같은데요말을 너무 싸가지 없이 해요. + 도움 된다고 생각하는 부류한텐 굽신이렇게 싸가지 없는 ㄴ은 경험해 본적이 없어서 제가 나이가 많은데도 대처가 어렵습니다.
--------------------------------
한글 못읽는 똥파리 말고진심어린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