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백수가 면접 보면 어떤 생각 드시나요

ㅇㅇ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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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라고 느껴지실순 있겠지만 작년 면접 본 곳 중

80%가 불합에 낮밤없이 취준하다가 정신상태가 망가져서

다시 취업하려니 공백기가 2년이더라고요..

나이도 30중반을 앞두고 있어서 막막합니다.


면접 때 그래도 떠는 편이 아니었는데 한동안 누구와도

교류를 안해서 그런지 말하는 법을 까먹은 느낌이에요.


너무 긴장해서인지 면접관의 의도완 다른 대답을 하니 자괴감만 듭니다.

가능한 면접이라도 안 떨고 잘 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도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