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공부 개열심히하고 쌤들도 나 좋아하고 꿈이 수의사역는데 중3 중반에 전학오고나서 친구 잘못사귀어서 공부 놓고 결국 지잡대감 얻은거라고는 꾸미는법 알아서 예뻐진거랑 재밌는 학교생활 뿐임
전학오고나서 인생망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