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20년째 지키는 박진영의 단 한가지 조언

ㅇㅇ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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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들게 데뷔한 비를 어느날 조용히 불러 앉힌 제와피






 


제와피: 형이 하는 얘기 지금부터 잘 들어






 

 


네가 아무리 잘 돼도 저 끝에 있는 막내한테 제일 잘해야 돼






 

 

 


그리고 저기서 세트 만들어주신 분들께 네가 먼저 찾아가서 커피 돌려야돼






 

 


그리고 널 매일 픽업해주는 로드매니저.. 

그 사람은 너의 길을 터주는 사람이야 잘해






 

 


그리고 형은 아무것도 아니야 

신경쓰지말고 그냥 그 사람들한테 제일 잘해 그거면 돼 ㅠㅠㅠㅠㅠㅠ


박진영이 대단한게. 보통 자기한테 잘하고 잘보이라고 할텐데... 놀랍다

그당시 박진영 나이가 서른 정도밖에 안됐는데 저런 생각을 할수 있다는게






 

 

 

 


그리고 박진영의 그 조언 한마디를 20년째 잊지 않고 지키고 있다는 비...






 

 

 


진심 저런 좋은말 해 주는 박진영도 훌륭한 사부지만 그말들 하나하나 잊지 않고 실천 하고 노력한 비도 훌륭한 제자다

이런 저런 소리를 들어도 실천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실행을 하니 성공을 했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