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미혼이고 조카가 둘 있음 둘다 대학생.
어려서부터 각종 선물이며 기념일 챙긴거야 예쁘고 귀여워서니까 그렇다고 칠게.
문제는 이제 성인된 이후엔 명절용돈이나 생일선물에도 좀 지출이 큰 편이고 연수나 여행갈때도 30-50정도씩 챙겨줬음.
그런데 막상 내 생일엔 기프티콘 하나를 안 보내는게 좀 그렇네.
지인들끼리야 선물이나 답례가 거의 보낸만큼 비슷하게 오고 가는거지만, 당연히 어린 조카한테 선물의 균형을 바라진않아도 마음의 문제 아닌가? 씁쓸하네
다들 이래?
어려서부터 각종 선물이며 기념일 챙긴거야 예쁘고 귀여워서니까 그렇다고 칠게.
문제는 이제 성인된 이후엔 명절용돈이나 생일선물에도 좀 지출이 큰 편이고 연수나 여행갈때도 30-50정도씩 챙겨줬음.
그런데 막상 내 생일엔 기프티콘 하나를 안 보내는게 좀 그렇네.
지인들끼리야 선물이나 답례가 거의 보낸만큼 비슷하게 오고 가는거지만, 당연히 어린 조카한테 선물의 균형을 바라진않아도 마음의 문제 아닌가? 씁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