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래?

무무12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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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미혼이고 조카가 둘 있음 둘다 대학생.
어려서부터 각종 선물이며 기념일 챙긴거야 예쁘고 귀여워서니까 그렇다고 칠게.
문제는 이제 성인된 이후엔 명절용돈이나 생일선물에도 좀 지출이 큰 편이고 연수나 여행갈때도 30-50정도씩 챙겨줬음.
그런데 막상 내 생일엔 기프티콘 하나를 안 보내는게 좀 그렇네.
지인들끼리야 선물이나 답례가 거의 보낸만큼 비슷하게 오고 가는거지만, 당연히 어린 조카한테 선물의 균형을 바라진않아도 마음의 문제 아닌가? 씁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