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다니는 친구

ㅇㅇ2025.12.22
조회229


오랜만에 어제 중소기업 다니는 친구을 만났음. 친구가 덩치가 좀 있어서 그런지 와이프 외모가 반반한 편임. 얼마전에 출산했는데 지금 친구 다니는 회사가 휘청휘청한다고 함.

주택 대출도 많이 받았는데 그런 불안정한 회사 다니면서 애까지 낳고..

와이프는 중소기업 다니다가 애 낳아줄테니까 가정주부할 거라고 해서 지금은 육아만 하는 중. 결국 기반이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서 결혼하게 되더라.

신데렐라는 없다. 남자든 여자든 결국 자신의 타고난 가치를 지키느냐 아니면 높이려고 노력했느냐에 따라 배우자의 가치가 달라지는 거.

댓글 1

오래 전

애기있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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