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사이모라 불리는 사람을 장모라고 2년을 부른 30대 남성입니다.매번 병원에서 약물을 훔쳐와서 이 사람 저 사람 찔러대는걸 많이 봤습니다.약물을 훔치는건 종류에 상관없습니다.저는 잦은 두통에 시달렸는데 그에 맞는 약물이라며 박스로 훔쳐와서는 맞으라고 종용했습니다.아내도 간호사인데 둘 다 똑같습니다.지금 주사이모로 핫 이슈인데 이 두 인간들이 떠오르네요.이혼 소송을 걸려고 미리 준비하고 아이를 데리고 도망치고 아이를 보여주지 않아서 주사이모 사건으로 고발하겠다 하니 보여주겠다고 꼬리내리던 꼬라지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이혼 소송을 담당했던 판사들 공부만해서 저 두 년들의 법의 무서움도 모르는 모습들을 적나라하게 알려주고 보여주었는데 싹다 무시하고 아마 초딩이 판결내려도 이거보다 나을거 같습니다. 2년반정도 살았는데 재산을 1억3천을 주라니 결혼할때 2억있었는데 1억3천 ?2년동안 1억모으기도 힘든데 ? 2년 반동안 애 키우고 가사 했다고 1억3천 ?상고 했고 이제 상고심 남았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요즘 이슈인 주사이모 그리고 거지같은 법원
그리고 이혼 소송을 담당했던 판사들 공부만해서 저 두 년들의 법의 무서움도 모르는 모습들을 적나라하게 알려주고 보여주었는데 싹다 무시하고 아마 초딩이 판결내려도 이거보다 나을거 같습니다.
2년반정도 살았는데 재산을 1억3천을 주라니 결혼할때 2억있었는데 1억3천 ?2년동안 1억모으기도 힘든데 ? 2년 반동안 애 키우고 가사 했다고 1억3천 ?상고 했고 이제 상고심 남았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