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그리고

테오시스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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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18화

장독대

이 저주에서 나오는 일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다

’최고가 되게 해 주겠다’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말한다

하나님인 줄 알았다

최고가 되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으로 수락했다

그 날 이후 나의 끝없는 악몽은 시작되었다

‘마야 같으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물었다

지금은 장독대 우주 안에 제가

있습니까? 아니면 밖에 있습니까?

아버지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밖에 있다“

잠을 자다가 깨어나

말한다

”여자귀신 너 푸른태양으로 들어가!“

대한민국을 덮고 있던

장독대 우주의 피의 장막이 걷히고 있다

내 옆에 있었다 ...

https://youtu.be/_9bnAVVBP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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