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말 있었던 일인데 각자 입장에서만 생각하는지 갈등을 빚고있어 올려봅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내용>
(결론: 소문전달에 이름에 착각과 오해로 헤프닝이였던 내용)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고 있던 A여자와 B남자 커플에게,
B남자의 절친한 친구인 C남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C는 식사를 하던 중, 옆자리에서 처음 보는 여자 두 명이 A와 B 커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그 대화의 요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A가 B랑 크게 싸운 뒤 우리 집에 오겠다고 해서 당황했다.”
“싸운 이유를 들어보니, B가 유부녀 두 명을 꼬시려다 걸려서 크게 싸웠다고 하더라.”
이 통화를 들은 B는 다혈질적인 성격 탓에 큰 충격을 받았고,술자리라는 상황까지 겹치며 A에게 즉각적인 의심을 드러냈습니다
B는 A에게 외모가 비슷한 여자를 아는지,
싸운 뒤 다른 사람의 집에 간 적이 있는지,
이런 이야기를 주변에 한 적이 있는지를 따져 물으며
인스타그램 친구와 동네 지인 등 추측 가능한 이름들을 모두 언급했습니다
A는 평소 집과 회사 외에는 거의 다니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었고, 당황과 억울함을 호소함.
이후 확인 결과,해당 대화 속의 ‘A’는 여자친구와 이름이 같은 다른 여자였고, ‘B’ 또한 남자친구와 이름이 비슷한 전혀 다른 남자였던 것으로 밝혀짐.
즉, 단순한 이름 착오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이었음
<A가 생각하는 문제>
저에게 문제는 헤프닝으로 마칠수있었던 이야기 그 이후라고 생각함
-지인들과에 자리를 마친후 오늘의 상황이 어떻게 된일인지 A가 설명을 요구했음에도, 의심후 상황에 대해 자초지종 설명이 없었음, A는 제외한 B남친과 C친구만의 하하호호 헤프닝으로 마쳐짐
-B는 자신이 왜 그런 의심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A에게 명확한 설명을 하지 않았음 (B는 평소에 되물음도 의심처럼 느껴지면 크게 화를 내는 경향도 있어 입장에 대해 잘 알거라고 생각하였음.)
그래서 저의 입장은 이렇습니다.
사실이든 오해든, 결과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친구의 말만 듣고연인을 의심하며 감정을 상하게 한 상황 자체가 충분히 서운할 수 있지 않느냐는 것.-평소에 신뢰가 바탕된 관계라면 여러사람앞에서 여러차례 의심에 대한 질문과 상황을 만들었어야했는지?
또한 만약 그 이야기가 사실일 경우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C가 그대로 전달했다면
그 행동은 단순한 전달이 아니라 ‘이간질’에 가까운 것이 아니냐로 저는 결국 울분을 토했고,
왜 이렇게까지 도달하게 만들었는지,
단순 헤프닝으로 마칠수 있는 이야기를 이해시켜주지 않았음에 화가난 포인트입니다.
.
.
이야기가 마친후에도 기다림과 이해를 할수있었던것은 분명 출처가 불분명한 이야기라도 연인에게 불리한 내용이라면, 먼저 확인하는 것이 이해할수있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러나 후 행동에 대해서 돌이켜 보니 설명 없이 의심부터 한 순간, 이미 신뢰는 깨진 것이며 서운해하는 것이 당연하다라는 생각까지 들게되기까지 저에게는 소통과 전달의 방법, 방식이 문제가 되었다고 하였는데침묵이후 울분을 호소하니 자격지심, 의심병자로 취급되었더군요,
연인 간의 신뢰,친구의 ‘전달’은 어디까지가 선의이고 어디부터가 문제인건지 저는 A이고 제 입장에서만 생각을 하게되어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제발 궁금합니다.
연인 간의 신뢰, 친구의 ‘전달’은 어디까지가 선의이고 어디부터가 문제인가
안녕하세요
전 주말 있었던 일인데 각자 입장에서만 생각하는지 갈등을 빚고있어 올려봅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내용>
(결론: 소문전달에 이름에 착각과 오해로 헤프닝이였던 내용)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고 있던 A여자와 B남자 커플에게,
B남자의 절친한 친구인 C남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C는 식사를 하던 중, 옆자리에서 처음 보는 여자 두 명이 A와 B 커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그 대화의 요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A가 B랑 크게 싸운 뒤 우리 집에 오겠다고 해서 당황했다.”
“싸운 이유를 들어보니, B가 유부녀 두 명을 꼬시려다 걸려서 크게 싸웠다고 하더라.”
이 통화를 들은 B는 다혈질적인 성격 탓에 큰 충격을 받았고,술자리라는 상황까지 겹치며 A에게 즉각적인 의심을 드러냈습니다
B는 A에게 외모가 비슷한 여자를 아는지,
싸운 뒤 다른 사람의 집에 간 적이 있는지,
이런 이야기를 주변에 한 적이 있는지를 따져 물으며
인스타그램 친구와 동네 지인 등 추측 가능한 이름들을 모두 언급했습니다
A는 평소 집과 회사 외에는 거의 다니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었고, 당황과 억울함을 호소함.
이후 확인 결과,해당 대화 속의 ‘A’는 여자친구와 이름이 같은 다른 여자였고, ‘B’ 또한 남자친구와 이름이 비슷한 전혀 다른 남자였던 것으로 밝혀짐.
즉, 단순한 이름 착오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이었음
<A가 생각하는 문제>
저에게 문제는 헤프닝으로 마칠수있었던 이야기 그 이후라고 생각함
-지인들과에 자리를 마친후 오늘의 상황이 어떻게 된일인지 A가 설명을 요구했음에도, 의심후 상황에 대해 자초지종 설명이 없었음, A는 제외한 B남친과 C친구만의 하하호호 헤프닝으로 마쳐짐
-B는 자신이 왜 그런 의심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A에게 명확한 설명을 하지 않았음
(B는 평소에 되물음도 의심처럼 느껴지면 크게 화를 내는 경향도 있어 입장에 대해 잘 알거라고 생각하였음.)
그래서 저의 입장은 이렇습니다.
사실이든 오해든, 결과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친구의 말만 듣고연인을 의심하며 감정을 상하게 한 상황 자체가 충분히 서운할 수 있지 않느냐는 것.-평소에 신뢰가 바탕된 관계라면 여러사람앞에서 여러차례 의심에 대한 질문과 상황을 만들었어야했는지?
또한 만약 그 이야기가 사실일 경우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C가 그대로 전달했다면
그 행동은 단순한 전달이 아니라 ‘이간질’에 가까운 것이 아니냐로 저는 결국 울분을 토했고,
왜 이렇게까지 도달하게 만들었는지,
단순 헤프닝으로 마칠수 있는 이야기를 이해시켜주지 않았음에 화가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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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마친후에도 기다림과 이해를 할수있었던것은
분명 출처가 불분명한 이야기라도 연인에게 불리한 내용이라면, 먼저 확인하는 것이 이해할수있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러나 후 행동에 대해서 돌이켜 보니 설명 없이 의심부터 한 순간, 이미 신뢰는 깨진 것이며 서운해하는 것이 당연하다라는 생각까지 들게되기까지 저에게는 소통과 전달의 방법, 방식이 문제가 되었다고 하였는데침묵이후 울분을 호소하니 자격지심, 의심병자로 취급되었더군요,
연인 간의 신뢰,친구의 ‘전달’은 어디까지가 선의이고 어디부터가 문제인건지 저는 A이고 제 입장에서만 생각을 하게되어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제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