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한테 관심많고 딸바보 성격잇잖아 약간 여신강림 웹드 아빠같은 느낌..엄마는 호랑이같은 성격에 아빠는 엄마한테 찍소리도 못하는 딸바보아빠 집안이 정말 화목해보이고 부러움
아빠가 가정적인 사람 너무 부러움
댓글 122
Best근데 진짜 엄마가 쎄고 아빠가 가정적인 집안이 화목함
Best딸바보까지 바라지도않음 걍 정상인이었으면 좋겟다
Best진짜 여자우월주의 징하다 그니까 한마디로 여자가 왕이고 남자는 옴메 기죽어 무조건 딸은 우쭈쭈~ 엄마는 아빠쥐락펴락 해야 된다 이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일종의 가스라이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st그냥 이기적인 거임. 그럼 니들 아빠 인생은? 너는 그렇게 살고 싶음? 여자한테 아들 바보에 남편한테 찍소리 못하는 아내로 살라고 하면 또 게거품 물 거잖아. 니들은 왜 역지사지가 죽어도 안 되냐. 요즘 여자들은 왜 평등 이상을 자꾸 원할까
Best댓글들 오해많네;; 엄마가 호랑이같다는건 아빠한테도 그렇다는게 아니고 부부관계는 원만해야함; 애들은 훈육할때 엄마가 단호하게하라는거지 ;; 뭔또 아빠가 엄마한테 찍소릴 못한다느니 아빠인생은 어떻냐느니 갈라치기가 왜나와;; 모든 화목한 가정은 부부관계 원만함이 전제가 들어가야해 ,..
이거 ㄹㅇ 우리 집 ㅋㅋ 우리 아빠가 맨날 퇴근하고 청소하고 엄마가 밥하면 아빠가 설거지하고..
다정한남자 최고임. 울아빠 진짜 너무너무 다정해서 난 모든 아빠들이 다 울아빠같이 다정한줄알고 딸 공주처럼 대해주는줄 알았음. 근데 결혼하고 시댁가보고 깜놀 ㅎㅎ 남편도 시아버지 닮아서 좀무뚝뚝,,, 알고 결혼했지만 어쩔땐 조금 후회되기도 하고? 엄마아빠가 너무화목하고 사이좋고 아빠가 엄마 너무 사랑하는게 눈에보여서, 나도 그렇게 살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조금 속상함. 근데 생각해보면 남편에겐 이게 디폴트임. 기본값이 서로 달라서... 억지로 맞춰달라고하기도 그렇고... 다정한 남자밑에서 자란 내 남동생도 너무 다정해서 엄마, 누나에게 잘했음. 동생 요번에 결혼했는데 경상도여자랑 결혼해서 동생보다는 무뚝뚝한데(우리한테는잘함)자기가 애교부림 ㅋㅋㅋ 어쨋든 결혼안한사람들은 얼굴은 보통이면ok 다정한남자랑 결혼하세요. 그리고 결혼하기전에 예비시부모님집 가지말라는데 결혼할거면 최소 3번정도 가보세요 시아버지가 엄마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답나옴. 본인들의 미래입니다.
딸바보 아빠는 엄청 좋아하면서 아들바보 엄마한테는 쌍욕박는게 이나라 한녀수준임
그럼 좋겠지
그니까 노예 남자를 원한다는 거잖아 나중에 니 아들이 저런다고 생각해봐 ㅋㅋㅋㅋㅋ
그런데 딸한테 스킨쉽은 먼저하지 말아야함. 딸이 믿고 뽀뽀하는 거면 좋지만 딸 성추행 하면서도 아빠니까 이뻐하는 거라는 넘들도 있음
영장류들 모두가 수컷 폭력성이 강하다는데 보노보만 암컷이 강해서 수컷이 힘못써 평화롭댐. 영장류는 여성성위가 좋은 세상여
엄마가 엄격하고 아빠가 다정하면서도 와이프 말을 잘들어야 됨. 그래야 집안분위기가 따뜻하면서도 아이들 훈육이 가능함. 아빠가 능력좋고 성격좋아도 와이프를 무시하면 아이들도 엄마 개무시하고 엄마혼자 노력해도 자녀교육 개판됨. 엄마도 기본적으로 너무 멍청하거나 게으르면 안되고 엄빠 모두 중요함
난 잘 몰랐는데 예전에 만나던애들이 넌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서 부럽다는 말을 여러번 해서 내가 ~ 아닌데 울엄마 아빠 엄청 투닥거리는데?ㅎㅎ 그랬었는데 더 나이들어 생각해보니 엄청 배부른 소리 였음. 부모님은 여전히 재미있게 투닥(?)거리시지만 아빤 내가 서른이 넘어서도 항상 전화할때 “우리 이쁜딸~밥먹었어?” “ 우리 착한딸 ~밥먹었어?” 단점은 둘이서 대화시에 결혼에 ㄱ 자만 나와도 둘다 눈물이 핑 돈다는것이다 ㅜㅠ
엄마선에서 관리하는거지... 보스는 직접 손에 피안묻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