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하기 전에 떠납니다 고마웠어요

ㅇㅇ2025.12.22
조회1,674
서운해지기 전에 떠납니다
좋았던 추억 그리고
다 잘 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떠나고 싶어요
고마웠어요
이제 빚 진 것 같은 마음은 다 갚고
마음의 짐 없이 갈 수 있게 되었어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요
충분히 그럴 멋진 사람이니까
걱정도 일말의 기대도 다 내려놓고
마지막까지 좋은 마음만 가지고 가요




댓글 3

ㅇㅇ오래 전

어이 김씨 멀리 안나가요~

ㅇㅇ오래 전

물소 존경스럽노

오래 전

잘가고 내일봐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