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도움필요한일있어서 어떤 중년여성분한테 정확히 저기 혹시 너무 죄송한데... 까지 말했는데 그분이 깜짝아 하시고 얼굴 엄청 찌푸리면서 그냥 가버림... 바빠요 아니요 이정도라도 말하지... 알바가야되는데 늦을까봐 너무 패닉이었음 다행히 다른분이 엄청 친절하게 도와주심 하53
지하철역에서 울뻔함...
어떤 중년여성분한테 정확히
저기 혹시 너무 죄송한데...
까지 말했는데
그분이 깜짝아 하시고 얼굴 엄청 찌푸리면서 그냥 가버림...
바빠요 아니요 이정도라도 말하지...
알바가야되는데 늦을까봐 너무 패닉이었음
다행히 다른분이 엄청 친절하게 도와주심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