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2세 준비 중인 '류이서' 전진에게 어떤 꿀팁 전했나

쓰니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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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신화 이민우가 전진과 만나 묘한 셀카를 찍었다.

20일 이민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어떤 상황? 어떤 대화?"라는 글귀를 적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이날 뿔테 안경을 쓴 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신화의 돈독한 우정을 여전히 자랑하는 듯했다.

신화 이민우, 2세 준비 중인 '류이서' 전진에게 어떤 꿀팁 전했나

얼마 전 이민우는 KBS2TV '살림남2'에서 친양자입양을 마친 딸 미짱에 대한 서운함을 전했다. 미짱은 신화 멤버 중 전진에게 가장 푹 빠져 있었으며, 이민우의 집 앞으로 찾아온 전진을 보자 낯 가리지 않고 덥석 안겼다는 것이다.

이민우는 얼마 전 딸 둘의 아빠가 되었다. 또한 전진과 류이서는 결혼 5년 차에 장영란 유튜버에서 2세 준비를 한다고 자연스럽게 밝히며 시선을 끌었다.

신화 이민우, 2세 준비 중인 '류이서' 전진에게 어떤 꿀팁 전했나

네티즌들은 "전진도 딸바보 아빠가 되는 거냐", "어떤 대화를 나눴을까?", "예비 아빠에게 전하는 말 같은 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4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혼전 임신으로 결혼 예정이 되었으며, 지난 12월 딸 둘의 아빠가 되었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내년 3~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민우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