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너무 큰거아님?

ㅇㅇ2025.12.23
조회89,317
사람같아 ㅅㅂ



댓글 68

ㅇㅇ오래 전

Best스탠다드 푸들 ㅈㄴ 무서움 진짜 사람같음

ㅇㅇ오래 전

Best다른 대형견은 안그런데 저 개는 유독 좀 징그러움

ㅇㅇㅇ오래 전

Best저게 뭐?? 보호자한테는 크기 상관없이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고 소중한 가족인데

ㅇㅇ오래 전

Best한국 사람들 뭔가 크면 공포심에 혼자 위축되고 버튼 눌리나봄 원래 개혐 심한 나라긴 한데 유독 대형견한테 발작하는 사람 많은듯

ㅇㅇ오래 전

추·반ㅅㅂ ㅈㄴ 무서워 소름돋음ㅜㅜ

ㅇㅇ오래 전

나 개 너무좋아하는데 솔직히 저만한 애들은 뭔가 본능적으로 좀 무섭고 징그러움 그래도 사랑함

ㅇㅇ오래 전

실제로 보면 사람이 털옷 입고 탈 쓴거 같음 진짜 행동도 사람같거 크기도 엄청 크더라

삼삼오래 전

남자가 작은듯..

ㅇㅇ오래 전

저 지능에 크다고 유기될 애들보면 마음이 아프다. 어느강아지나 고양이등 유기좀 안했으면 하네.

ㅇㅇ오래 전

초등생이 강아지옷 입은거 아님?

ㅇㅇ오래 전

집 크기로 운운하는 알못들 ㅈㄴ많네ㅋㅋㅋㅋ 한국의 웬만한 아파트들은 대형견 키워도 됨. 중요한건 산책임. 이거 진짜 많이 착각하는건데 산책 안시켜주고 마당에 방목하는듯이 키우는게 오히려 더 안좋음

ㅡㅡ오래 전

외국처럼 하우스 살면 저런 대형견 키우는 게 안이상하겠지 기껏해야 아파트 살면서 개는 어휴 ㅡㅡ

ㅇㅇ오래 전

나 6살때 이모네서 저걸키웠는데 이모가 잠깐 수퍼간 사이에 날잡고 마운팅했음 어려서 뭔지 몰랐지만 너무 무섭고 공포여서 방으로 도망갔는데 끝까지 쫓아왔음 30 여년 전이라 안전불감증시대고 그래서 어린애두고 나갔던 이모 잘못이 크지만 저 개에대한 혐오와 공포는 마흔이 다되도 여전함 끔찍했음.

ㅇㅇ오래 전

사람보다 머리통이 더 크네..

ㅇㅇ오래 전

사람이 탈 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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