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와의 만남을 앞두고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박은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두 번째 만삭사진을 찍게됐네요ㅋㅋ 32주에 찍었으니 만삭은 아니고.. 이제 정말 둘째를 만날 날이 한 달도 안 남았어요. 건강하게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이 핏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만삭 사진이 담겼다. 단아한 분위기의 박은영은 'D라인'을 숨김 없이 드러내며 출산 전 설렘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한편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약하다 2020년 퇴사했다.퇴사 한해 전인 2019년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2021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박은영 계정
'둘째 임신' 박은영 전 아나, 만삭 D라인 공개 "한 달도 안 남아"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와의 만남을 앞두고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두 번째 만삭사진을 찍게됐네요ㅋㅋ 32주에 찍었으니 만삭은 아니고.. 이제 정말 둘째를 만날 날이 한 달도 안 남았어요. 건강하게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이 핏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만삭 사진이 담겼다. 단아한 분위기의 박은영은 'D라인'을 숨김 없이 드러내며 출산 전 설렘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약하다 2020년 퇴사했다.
퇴사 한해 전인 2019년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2021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박은영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