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성사를 통하여 이전의 모든 죄는 사해지나이후에 짓는 죄에 대해 고해성사의 은총으로 죄를 용서 받지만뉘우치지 않고 가는 죄친일 재산 환수거부 등은죄이므로하느님의 정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어용서와 심판자비와 정의의두 가지 의미를 띠게 되며개신교의 오류는 고의로 고해성사를 빼고나머지 관련 성경 본문의 해석을 임의로 변경하고예수님께서 내리시는 믿음의 정의를 자기들 마음대로 변경하고예수님을 모르는 이들이 착하고 정의롭게 살아갈 때그들을 단죄 하는 이유가나 이와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십계명에 근거하지만그들은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선언착한 사마리아인은 의인으로 선포된다는 가르침을 공식 부정하여예수님을 하느님이심을 부정하여모두가 사실은 삼위 일체의 교리를 부정하고 있습니다.그리하여 착한 사마리아인도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공식 부정하여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 대한 믿음을 공식 거절하여 오고 있으며그것이 그들이 늘 말하는 솔라 스크립투라, 솔라 피데스즉 오직 성경, 오직 믿음에오직 얘수라고 하지만결국 다 그 자체에 모순이 되는 교리를 우리 사회에 전하여결국 각종 폭력의 행사를 정당화하고우리 사회를 혼란으로 이끌고 있다고 지적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바른 천주교 신자 2만 여 명을 죽이고동학 농민 혁명에서 공주 우금치 전투에서만도 40만을 죽였으니조선은 나라가 근본이 다 무너지고 있는 동안개신교 선교 30년 만에 나라의 기틀이 다 썩어 문드러지는 기준으로망할 수 밖에 없었던종교 문화에서 보는 하나의 사영(projection)을 통한 원인의 통찰입니다.지금도 입시 비리, 채용 비리 고용 승계 비리에 각종 야합에 있어그 죄가 죄가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정죄함이 없나니이런 식으로 공정과 정의를 회복하는 것을 거부하여우리 나라를 위태롭게 해오는 종교 인습의 적폐가바로 개신교 구원신학들의 부실함에서 오는 오류들 때문이며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민 의식처럼 귀결되는그들만이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는 오류를 가지고다른 종교인들과 일반 우리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 한다든지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든지이런 것은 모두 폭력과 강탈의 근거로 작용하여결국 우리 사회 안의 공정과 정의를 무너뜨리고그것은 하느님 앞에 대죄이며자캐오의 회개 같은 회개가 필요하지 않나개신교 사투리로 삭개오의 회개
우월감을 가지고 짓밟으려는 여러 노력들의 결과우리 사회는 공정과 정의의 회복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다양성이 건강한 다양성이 아니라오류들의 열거의 결과라면그것은 병든 다양성일 것입니다.그들이 섬기는 하느님은 바로 그들 교파를 창시한 이들이라고 단죄할 수 있을 것입니다.로마 10,17에서믿음은 들음에서 오고들음은 그리스도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고 선언되지만그들은 예수님께서 착한 사마리아인도 의인이라고 선언하신 말씀을 보아도 보지 못하고들어도 듣지 못하여그들의 기억에 남겨지지도 않아무시하고 사문화하고그 해석을 변경하거나 하여결국 예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 믿음이라는로마 10,17을 유의해서 다른 성경 본문들의 내용을 보지 않는관행적 신앙그들이 잘못 믿어온 508년을 내년에도 계속하게 될 것임을예수님께서는 미리 지적하셨습니다.(마태 7,21-23)그러나 아버지 아버지가 제가 하나이듯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오.우리가 친일에 대해 잘못을 지적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자고 해도국민 분열 시키지 말라며 이를 거부하는 정치인들을우리 정계에 남겨 둘 수는 없는 것이며국민 통합의 올바른 길은올바른 가치를 지향하여우리가 그 가치에 대한 존중과 우리의 힘과 눈물과 뜻을 모아바른 가치를 지향할 때 국민 통합은 올바른 방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나쁜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건드리지 말라너희만 옳으냐는 항변은가톨릭 신자 입장에서는 고해소 안에서 변명하는 것과다른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서 더더욱그 항변과 변명들이 우리 국민 통합을 저해하고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의 정신이우리 민족 문화 전통 안에 따뜻하게 살아 있는 그 모든 것들이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이재명 국민 주권 정부에서 흘러 나오는우리 국민들이 그토록 원했던 올바른 방향으로의 우리 사회의 법과 제도의 개선에서국민들이 우리 나라에서 안전하다는 생각을 가지고마음 편히 무엇이든 해나가고 시도할 수 있는 나라로의 회복공정과 정의의 회복에서국민들이 실패했더라도 스스로만을 돌아보고다시 재기하고 노력하는 끈기를 갖춘다면그 성과가 왜곡되어 평가되지 않고 그대로 반영되는 기회들 안에공정과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가 된다면우리 나라는 반드시 훌륭한 나라가 되어인류 사회에 역시 기여하는자랑스러운 우리 나라를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민족 전통 안에우리를 길러온우리 조상들의 바른 가르침을 수용하여가톨릭 교회 신자 입장에서는복음의 토양이 다시 닦이는 나라 주님께서 시온의 운명을 되돌리실 제우리는 마치 꿈꾸는 이들 같았네그 때 우리 입은 웃음으로우리 혀는 환성으로 가득하였네그 때 민족들이 말하였네 주님께서 저들에게큰 일을 하셨구나주님께서 우리에게큰 일을 하셨기에우리는 기뻐하였네 주님 저희의 운명을 네겝 땅시냇물처럼 되돌리소서. 눈물로 씨 뿌리던 이들환호하며 거두리라뿌릴 씨 들고 울며 가던 이곡식단 들고 환호하며 오리라(시편 126,1-6)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최종2)성탄에 담기는 두 의미-자비와 정의
우월감을 가지고 짓밟으려는 여러 노력들의 결과우리 사회는 공정과 정의의 회복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다양성이 건강한 다양성이 아니라오류들의 열거의 결과라면그것은 병든 다양성일 것입니다.그들이 섬기는 하느님은 바로 그들 교파를 창시한 이들이라고 단죄할 수 있을 것입니다.로마 10,17에서믿음은 들음에서 오고들음은 그리스도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고 선언되지만그들은 예수님께서 착한 사마리아인도 의인이라고 선언하신 말씀을 보아도 보지 못하고들어도 듣지 못하여그들의 기억에 남겨지지도 않아무시하고 사문화하고그 해석을 변경하거나 하여결국 예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 믿음이라는로마 10,17을 유의해서 다른 성경 본문들의 내용을 보지 않는관행적 신앙그들이 잘못 믿어온 508년을 내년에도 계속하게 될 것임을예수님께서는 미리 지적하셨습니다.(마태 7,21-23)그러나 아버지 아버지가 제가 하나이듯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오.우리가 친일에 대해 잘못을 지적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자고 해도국민 분열 시키지 말라며 이를 거부하는 정치인들을우리 정계에 남겨 둘 수는 없는 것이며국민 통합의 올바른 길은올바른 가치를 지향하여우리가 그 가치에 대한 존중과 우리의 힘과 눈물과 뜻을 모아바른 가치를 지향할 때 국민 통합은 올바른 방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나쁜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건드리지 말라너희만 옳으냐는 항변은가톨릭 신자 입장에서는 고해소 안에서 변명하는 것과다른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서 더더욱그 항변과 변명들이 우리 국민 통합을 저해하고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의 정신이우리 민족 문화 전통 안에 따뜻하게 살아 있는 그 모든 것들이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이재명 국민 주권 정부에서 흘러 나오는우리 국민들이 그토록 원했던 올바른 방향으로의 우리 사회의 법과 제도의 개선에서국민들이 우리 나라에서 안전하다는 생각을 가지고마음 편히 무엇이든 해나가고 시도할 수 있는 나라로의 회복공정과 정의의 회복에서국민들이 실패했더라도 스스로만을 돌아보고다시 재기하고 노력하는 끈기를 갖춘다면그 성과가 왜곡되어 평가되지 않고 그대로 반영되는 기회들 안에공정과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가 된다면우리 나라는 반드시 훌륭한 나라가 되어인류 사회에 역시 기여하는자랑스러운 우리 나라를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민족 전통 안에우리를 길러온우리 조상들의 바른 가르침을 수용하여가톨릭 교회 신자 입장에서는복음의 토양이 다시 닦이는 나라
주님께서 시온의 운명을 되돌리실 제우리는 마치 꿈꾸는 이들 같았네그 때 우리 입은 웃음으로우리 혀는 환성으로 가득하였네그 때 민족들이 말하였네
주님께서 저들에게큰 일을 하셨구나주님께서 우리에게큰 일을 하셨기에우리는 기뻐하였네
주님 저희의 운명을 네겝 땅시냇물처럼 되돌리소서.
눈물로 씨 뿌리던 이들환호하며 거두리라뿌릴 씨 들고 울며 가던 이곡식단 들고 환호하며 오리라(시편 126,1-6)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