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뉴스엔DB[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를 언급했다.12월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이 출연했다.이날 박명수는 김태진에게 "아이가 초등학생이냐"고 물었고, 김태진은 "졸업식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김태진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준비했냐"는 물음에 "했다. 최신형.."이라며 답변을 망설였고, 박명수는 "최신형 샤프? 지우개?"라고 농담했다.이에 김태진은 "좋은 것 했다. 기기 종류로. 졸업하고 학습을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라고 덧붙였다.이어 김태진은 "박명수 씨는 선물을 준비했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저는 아이가 고3 올라간다. 안 건드리는 게 좋다"고 답했다.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피부과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다.
박명수 “딸 민서 크리스마스 선물? 고3이라 안 건드리는 게 좋아”(라디오쇼)
박명수,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를 언급했다.
12월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김태진에게 "아이가 초등학생이냐"고 물었고, 김태진은 "졸업식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진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준비했냐"는 물음에 "했다. 최신형.."이라며 답변을 망설였고, 박명수는 "최신형 샤프? 지우개?"라고 농담했다.
이에 김태진은 "좋은 것 했다. 기기 종류로. 졸업하고 학습을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태진은 "박명수 씨는 선물을 준비했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저는 아이가 고3 올라간다. 안 건드리는 게 좋다"고 답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피부과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다.